2018.11.08 (목)

식품

<푸드투데이's pick> 파리바게뜨, 하이트진로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파리바게뜨, ‘떠먹는 디저트’ 2종
SPC그룹 파리크라상의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로 어디서는 편하게 즐기는 ‘떠먹는 디저트’ 2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떠먹는 디저트’는 ‘떠먹는 티라미수’와 ‘떠먹는 복숭아 요거트 케이크’ 총 2종으로, 부드럽고 상큼한 디저트를 언제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떠먹는 티라미수’는 에스프레소를 더한 부드러운 핑거쿠키와 마스카포네 치즈크림을 더해 이탈리아 전통 티라미수를 재현했다. 또한 ‘떠먹는 복숭아 요거트 케이크’는 여름 과일인 핑크빛 복숭아 과육과 젤리를 듬뿍 담았으며, 복숭아와 잘 어울리는 요거트 생크림을 더해 상큼하면서 깔끔한 맛을 느낄 수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최근 SNS 인증 문화가 확산되며 비주얼을 강조한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며 "언제 어디서나 한손에 들고 쉽게 즐기는 테이크아웃 디저트가 주목 받고 있는 점도 고려해 해당 제품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하이트진로, ‘미오네토’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미오네토 프로세코 브뤼(Mionetto Prescco Brut, 이하 미오네토)’를 출시한다.


프로세코 와인은 이탈리아의 베네토 지역에서 생산된 와인으로 샴페인에 비해 숙성기간이 짧지만 과실향이 풍부하고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 이런 이유에서 최근 가성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전세계 소비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주류전문 컨설팅업체인 IWSR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프로세코 와인은 샴페인을 포함한 스파클링 와인 카테고리에서 가장 많이 팔렸다. 영국에서만 1년에 소비되는 프로세코 와인이 40천만ℓ에 달하고 있으며, 유럽에서는 파티를 비롯해 평소 식사 시 식전주 및 가볍게 즐기는 자리에서 자주 선택되고 있다.


미오네토는 전세계 미국 유명 경제 매거진 임팩트 ‘Hot Brand’에 2009년부터 14년까지 6년 연속 선정되었으며, 와인스펙테이터와 제임스서클링 등 유명 와인 평론지에서 꾸준히 90점 이상을 받으며 그 품질을 인정받아왔다.


전세계 75개국에서 사랑받고 있는 미오네토는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송도점, 현대백화점과 롯데백화점 등에서 판매되며 와인바 및 유명 이탈리안 레스토랑, 브런치 레스토랑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 유태영 상무는 “미오네토는 전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스파클링 와인”이라며 “미오네토와 함께하는 가벼운 파티 및 피크닉은 친구와 연인들에게 프로세코 그 이상의 것을 만끽하게 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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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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