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외식.프랜차이즈

CJ푸드빌 더플레이스, 밀라노 스타일 '잠실점' 오픈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더플레이스(The place)가 ‘롯데백화점 잠실점’에 매장을 연다.
 
잠실은 2만여 세대 규모의 주거지이자 다양한 상업시설이 발달한 곳으로 상주 및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이다. 더플레이스는 ‘밀라노 스타일의 취향과 라이프 스타일을 지향하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이번 매장은 잠실의 주요 거점인 ‘롯데백화점’ 11층에 오픈했다.


‘롯데 잠실점’에는 먼저, 밀라노를 대표하는 세계적 건축물 ‘두오모’ 성당에서 모티브를 얻은 ‘아치형 월디자인’을 새롭게 도입했다. 매장의 벽면을 아치형의 금색 조형물로 장식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생동감있는 느낌을 표현했으며,  레드와 골드를 메인 컬러로 사용해 화사하고 세련된 느낌을 살렸다. 포인트 패턴 타일을 사용한 바닥은 유럽풍 느낌을 더한다.


이곳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 메뉴도 준비했다. 커피와 최고의 궁합을 이루는 이탈리아 정통 디저트인 ‘비녜(bignè)’를 단독으로 선보인다. ‘비녜’는 물, 버터, 밀가루 등을 반죽해 공모양으로 구워 빵 속을 아이스크림으로 채운 시원하고 달콤한 ‘이탈리아 슈’의 일종이다. 진한 초코 크림을 듬뿍 올리고 견과류를 뿌려 고소함을 더했다. 


‘밀라노의 맛’을 충실히 구현하기 위해 전문 브랜드와 진행한 ‘콜라보’ 메뉴도 모두 출시했다.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앤트러사이트’와 협업한 ‘비토리오 엠마누엘 커피’와 수제맥주 브랜드 ‘어메이징 브루어리’와 함께 만든 ‘밀라노 페일에일’도 선보인다. 또한 젊은 고객층을 겨냥해 더플레이스에서 가장 인기 있는 크래프트 비어 4종을 엄선해 내놓는다.


더플레이스 관계자는 “고객 호응에 힘입어 작년 ‘여의도 IFC몰’, ‘광화문 SFC몰’ 등 오픈에 이어, 올해 ‘현대백화점 천호점’과 이번 ‘롯데 잠실점’ 오픈까지 주요 거점에 매장을 운영하게 됐다”며 “이번 오픈으로 서울의 동남쪽 핵심 상권에서 더플레이스를 확실히 알리고 지역의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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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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