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 과장급 전보 

▲소비자위해예방국 위생용품․담배관리TF팀장(전, 소비자위해예방정책과) 서기관 문병호

▲식품안전정책국 식품총괄대응TF팀장(전, 식품안전정책국 식품안전관리과) 기술서기관 김성일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혈액제제검정과장(전, 보건복지부 인사교류) 보건연구관 김재옥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식품위해평가부 신종유해물질팀장(전, 광주지방식약청 유해물질분석과장) 보건연구관 이동호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료제품연구부 의약품연구과(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료제품연구부 생약연구과장) 보건연구관 이효민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료제품연구부 생약연구과장(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혈액제제검정과장) 보건연구관 강주혜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관리과장(전, 식품안전정책국 식품총괄대응TF팀장) 기술서기관 김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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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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