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바이오.건식

대상웰라이프, 모델 박나래 열연 ‘면역엔 클로렐라’ 바이럴 영상 공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웰라이프가 개그우먼 박나래를 ‘면역엔 클로렐라’를 모델로 한 ‘면역력은 그린’편 바이럴 영상을 22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영상에서 박나래는 서로 다른 콘셉트의 1인 2역 박나래를 연기하며 넘치는 끼를 발산했다. 해당 영상은 박나래가 녹색 배경위에 녹색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운명의 상대를 찾는 과정으로 시작한다. 이어 짙은 화장에 분홍색 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박나래가 1인 2역의 다른 박나래와 대화를 주고 받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어 박나래는 썸남에게 온 통화 버튼, 잔디 위의 피크닉, 여권, 녹색 신호등, 비상구, 달러, 만원 권 지폐 등의 그린 컬러를 언급하며 ‘원래 좋은 건 다 그린’이라며 그린컬러가 가진 긍정적인 느낌을 강조했다. 영상은 ‘이츠 그린 타임!’을 외치며 이어지는 댄스타임에서 박나래가 그린컬러의 에너지와 건강함을 춤으로 표현하며 마무리된다. 해당 영상은 지구상에서 가장 많은 엽록소를 함유한 녹색식물 클로렐라의 건강함을 강조하기 위한 것으로 박나래의 1인 2역 연기가 어우러져 보는 재미를 더했다. 영상은 대상웰라이프의 공식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등 온라인 상에서 볼 수 있다.

대상웰라이프 관계자는 “엽록소의 보고인 ‘면역엔 클로렐라’의 건강함을 박나래와 함께 재미있게 표현하고자 바이럴 영상을 기획하게 됐다”며 “시청자들의 호감을 얻고 있는 박나래를 통해 ‘박나래클로렐라’라는 애칭으로 온라인 상에서도 큰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대상웰라이프의 ‘면역엔 클로렐라’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정한 1일 섭취기준 총 엽록소의 최대 섭취량인 150mg을 함유한 엽록소 함량 1위 제품이다. 이번 신제품은 1회 섭취량이 많아 불편했던 소비자들이 더욱 쉽게 삼킬 수 있도록 기존 자사 제품 대비 1/10 사이즈인 3.5mm 크기로 정제했다. 또한 스틱포 형태로 출시해 한 번에 먹을 정제 개수를 손에 덜어 세어 먹는 수고로움을 덜고 휴대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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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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