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22 (금)

바이오.건식

대상웰라이프, 모델 박나래 열연 ‘면역엔 클로렐라’ 바이럴 영상 공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웰라이프가 개그우먼 박나래를 ‘면역엔 클로렐라’를 모델로 한 ‘면역력은 그린’편 바이럴 영상을 22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영상에서 박나래는 서로 다른 콘셉트의 1인 2역 박나래를 연기하며 넘치는 끼를 발산했다. 해당 영상은 박나래가 녹색 배경위에 녹색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운명의 상대를 찾는 과정으로 시작한다. 이어 짙은 화장에 분홍색 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박나래가 1인 2역의 다른 박나래와 대화를 주고 받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어 박나래는 썸남에게 온 통화 버튼, 잔디 위의 피크닉, 여권, 녹색 신호등, 비상구, 달러, 만원 권 지폐 등의 그린 컬러를 언급하며 ‘원래 좋은 건 다 그린’이라며 그린컬러가 가진 긍정적인 느낌을 강조했다. 영상은 ‘이츠 그린 타임!’을 외치며 이어지는 댄스타임에서 박나래가 그린컬러의 에너지와 건강함을 춤으로 표현하며 마무리된다. 해당 영상은 지구상에서 가장 많은 엽록소를 함유한 녹색식물 클로렐라의 건강함을 강조하기 위한 것으로 박나래의 1인 2역 연기가 어우러져 보는 재미를 더했다. 영상은 대상웰라이프의 공식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등 온라인 상에서 볼 수 있다.

대상웰라이프 관계자는 “엽록소의 보고인 ‘면역엔 클로렐라’의 건강함을 박나래와 함께 재미있게 표현하고자 바이럴 영상을 기획하게 됐다”며 “시청자들의 호감을 얻고 있는 박나래를 통해 ‘박나래클로렐라’라는 애칭으로 온라인 상에서도 큰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대상웰라이프의 ‘면역엔 클로렐라’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정한 1일 섭취기준 총 엽록소의 최대 섭취량인 150mg을 함유한 엽록소 함량 1위 제품이다. 이번 신제품은 1회 섭취량이 많아 불편했던 소비자들이 더욱 쉽게 삼킬 수 있도록 기존 자사 제품 대비 1/10 사이즈인 3.5mm 크기로 정제했다. 또한 스틱포 형태로 출시해 한 번에 먹을 정제 개수를 손에 덜어 세어 먹는 수고로움을 덜고 휴대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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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땀으로 알아보는 사상체질
체질진단을 하나의 방법으로 진단을 하려는 생각이 많다. 그러나 실제 사상체질진단을 하여 보면 쉽지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사람의 상황에 따라서 자신을 잘 알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교육이나 경험에 의하여 바뀌는 경우도 있다. 또 사는 곳에 따라서 선호하는 습관이나 음식들이 달라질 수도 있다. 어느 하나를 가지고 판단을 하다보면 어려움에 많이 부딪히게 된다. 여러 가지 체질진단하는 방법을 가지고 가장 특징적인 것을 종합하여 판단하는 것이 체질진단을 좀 더 정확하게 하는 방법이다. 그중에 하나가 땀을 가지고 하는 진단하는 방법이 유용하다. 땀은 우리 몸의 생리적인 증세이다. 땀이 나면 기운이 빠진다고 하여 걱정을 하지만 땀이 나게 되는 원인을 알면 이해할 수 있다. 땀은 생리적으로 본다면 몸에 열이 생겼을 때에 열을 없애는 방법이다. 몸 전체적으로 열이 많아지거나 더운 날씨가 계속되면 몸의 열을 내보내기 위하여 땀이 난다. 병적인 것이 아니라 생리적인 현상이다. 물론 병적인 것도 있다. 몸이 열이 나는 것이 아니라 체력이 약하여 피부의 모공을 잡아줄 힘이 부족하여 나타나는 경우는 기(氣)가 약해서 나타나는 것이다. 옛날에 땀을 많이 흘리면 황기와 삼계탕을 먹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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