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식품

<푸드투데이's pick> 파리바게뜨, ‘짬뽕 고로케’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파리바게뜨가 바삭한 고로케 속에 중식 대표메뉴인 짬뽕의 맛을 담아낸 ‘짬뽕 고로케’를 출시했다.


‘짬뽕 고로케’는 스테디셀러 간식인 고로케에 불맛 가득한 중화요리 짬뽕의 레시피를 적용한 이색 제품이다.


바삭한 고로케 빵에 신선한 야채와 고기, 해산물을 매콤한 소스와 볶아낸 속재료를 풍성히 넣어 짬뽕 특유의 매콤한 맛을 살렸다.


이번 제품은 얼큰하고 중독성 있는 짬뽕의 맛을 입안 가득 느낄 수 있어 시원한 맥주나 음료의 안주 또는 간식으로 즐기기에 제격이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짬뽕 고로케는 매콤한 불맛을 살려 한입 베어 물면 바삭한 식감과 풍성한 속재료의 맛을 즐길 수 있다”라며 “고로케와 짬뽕의 만남이라는 이색적인 조합으로 젊은 층의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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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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