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20 (수)

식품

<푸드투데이's pick> 파리바게뜨, ‘짬뽕 고로케’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파리바게뜨가 바삭한 고로케 속에 중식 대표메뉴인 짬뽕의 맛을 담아낸 ‘짬뽕 고로케’를 출시했다.


‘짬뽕 고로케’는 스테디셀러 간식인 고로케에 불맛 가득한 중화요리 짬뽕의 레시피를 적용한 이색 제품이다.


바삭한 고로케 빵에 신선한 야채와 고기, 해산물을 매콤한 소스와 볶아낸 속재료를 풍성히 넣어 짬뽕 특유의 매콤한 맛을 살렸다.


이번 제품은 얼큰하고 중독성 있는 짬뽕의 맛을 입안 가득 느낄 수 있어 시원한 맥주나 음료의 안주 또는 간식으로 즐기기에 제격이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짬뽕 고로케는 매콤한 불맛을 살려 한입 베어 물면 바삭한 식감과 풍성한 속재료의 맛을 즐길 수 있다”라며 “고로케와 짬뽕의 만남이라는 이색적인 조합으로 젊은 층의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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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땀으로 알아보는 사상체질
체질진단을 하나의 방법으로 진단을 하려는 생각이 많다. 그러나 실제 사상체질진단을 하여 보면 쉽지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사람의 상황에 따라서 자신을 잘 알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교육이나 경험에 의하여 바뀌는 경우도 있다. 또 사는 곳에 따라서 선호하는 습관이나 음식들이 달라질 수도 있다. 어느 하나를 가지고 판단을 하다보면 어려움에 많이 부딪히게 된다. 여러 가지 체질진단하는 방법을 가지고 가장 특징적인 것을 종합하여 판단하는 것이 체질진단을 좀 더 정확하게 하는 방법이다. 그중에 하나가 땀을 가지고 하는 진단하는 방법이 유용하다. 땀은 우리 몸의 생리적인 증세이다. 땀이 나면 기운이 빠진다고 하여 걱정을 하지만 땀이 나게 되는 원인을 알면 이해할 수 있다. 땀은 생리적으로 본다면 몸에 열이 생겼을 때에 열을 없애는 방법이다. 몸 전체적으로 열이 많아지거나 더운 날씨가 계속되면 몸의 열을 내보내기 위하여 땀이 난다. 병적인 것이 아니라 생리적인 현상이다. 물론 병적인 것도 있다. 몸이 열이 나는 것이 아니라 체력이 약하여 피부의 모공을 잡아줄 힘이 부족하여 나타나는 경우는 기(氣)가 약해서 나타나는 것이다. 옛날에 땀을 많이 흘리면 황기와 삼계탕을 먹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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