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8 (월)

종합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는 지난 15일 aT센터에서 'aT 사회적가치 자문위원회'를 발족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사회적가치 자문위원회는 일자리, 사회책임경영, 윤리경영, 고객만족, 안전과 환경 분야에서 학계, 시민단체, 언론, 민간기업 등 10명의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국민 눈높이에 맞는 aT의 사회적가치 창출을 위한 전략과 추진과제 등을 검토·자문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금일 개최된 제1차 자문위원회에서 자문위원 위촉식에 이어 사회적가치 창출 기본계획, 윤리경영·사회책임경영·고객만족경영 추진계획에 대해 보고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aT는 지난 3월 사회가치창출 업무를 통합하는 컨트롤타워 조직으로 ‘사회가치창출부’를 신설했으며 4월에는 노사합동으로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한 노사한마음 선언문’을 채택한 바 있다. 
 
아울러 지난 4월 사회적가치 창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부서별 사회적가치창출 역량분석, 전략 및 실행과제를 도출하고 있으며, 향후 사회적가치 자문위원 등 외부전문가 합동진단을 통해 부서별 사업방향을 공사전체와 일치시킬 예정이다.

이유성 aT 부사장은 “다양한 분야 전문가의 식견을 바탕으로 국민의 관점에서, 국민이 바라는 가치가 무엇인지 고민해 aT 업무분야에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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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땀으로 알아보는 사상체질
체질진단을 하나의 방법으로 진단을 하려는 생각이 많다. 그러나 실제 사상체질진단을 하여 보면 쉽지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사람의 상황에 따라서 자신을 잘 알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교육이나 경험에 의하여 바뀌는 경우도 있다. 또 사는 곳에 따라서 선호하는 습관이나 음식들이 달라질 수도 있다. 어느 하나를 가지고 판단을 하다보면 어려움에 많이 부딪히게 된다. 여러 가지 체질진단하는 방법을 가지고 가장 특징적인 것을 종합하여 판단하는 것이 체질진단을 좀 더 정확하게 하는 방법이다. 그중에 하나가 땀을 가지고 하는 진단하는 방법이 유용하다. 땀은 우리 몸의 생리적인 증세이다. 땀이 나면 기운이 빠진다고 하여 걱정을 하지만 땀이 나게 되는 원인을 알면 이해할 수 있다. 땀은 생리적으로 본다면 몸에 열이 생겼을 때에 열을 없애는 방법이다. 몸 전체적으로 열이 많아지거나 더운 날씨가 계속되면 몸의 열을 내보내기 위하여 땀이 난다. 병적인 것이 아니라 생리적인 현상이다. 물론 병적인 것도 있다. 몸이 열이 나는 것이 아니라 체력이 약하여 피부의 모공을 잡아줄 힘이 부족하여 나타나는 경우는 기(氣)가 약해서 나타나는 것이다. 옛날에 땀을 많이 흘리면 황기와 삼계탕을 먹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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