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6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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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포토]사상 최초 3선 서울시장 박원순, '불토' 일정은 불자들과 '티타임'

수국사 차문화 대축제 참석...부인 강난희 여사도 동행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사상 첫 서울시장 3선 고지에 오른 박원순 시장이 16일 서울 은평구 수국사에서 열린 2018 서울시민과 함께하는 차문화 대축제 '유월의 향기로운 차 이야기'에 참석했다.


서울시가 후원하는 이번 차문화 축제에는 수국사 주지 호산 스님, 삼천사 회주 성운 스님, 조계종 중앙종회의원 성화 스님, 열린선원정 법현 스님, 박원순 서울시장, 부인 강난희 여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축제에는 박 시장의 부인 강난희 여사도 함께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축제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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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땀으로 알아보는 사상체질
체질진단을 하나의 방법으로 진단을 하려는 생각이 많다. 그러나 실제 사상체질진단을 하여 보면 쉽지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사람의 상황에 따라서 자신을 잘 알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교육이나 경험에 의하여 바뀌는 경우도 있다. 또 사는 곳에 따라서 선호하는 습관이나 음식들이 달라질 수도 있다. 어느 하나를 가지고 판단을 하다보면 어려움에 많이 부딪히게 된다. 여러 가지 체질진단하는 방법을 가지고 가장 특징적인 것을 종합하여 판단하는 것이 체질진단을 좀 더 정확하게 하는 방법이다. 그중에 하나가 땀을 가지고 하는 진단하는 방법이 유용하다. 땀은 우리 몸의 생리적인 증세이다. 땀이 나면 기운이 빠진다고 하여 걱정을 하지만 땀이 나게 되는 원인을 알면 이해할 수 있다. 땀은 생리적으로 본다면 몸에 열이 생겼을 때에 열을 없애는 방법이다. 몸 전체적으로 열이 많아지거나 더운 날씨가 계속되면 몸의 열을 내보내기 위하여 땀이 난다. 병적인 것이 아니라 생리적인 현상이다. 물론 병적인 것도 있다. 몸이 열이 나는 것이 아니라 체력이 약하여 피부의 모공을 잡아줄 힘이 부족하여 나타나는 경우는 기(氣)가 약해서 나타나는 것이다. 옛날에 땀을 많이 흘리면 황기와 삼계탕을 먹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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