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식품

롯데제과, 대표제품 5종 여름 맞이...제품에 새로움 부여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제과(대표 민명기)는 여름을 앞두고 다양한 빙과 신제품 5종을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들의 콘셉트는 ‘변신’이다.


‘핑크 죠스바’는 제품 겉면이 소비자가 익숙한 어두운 남색이 아닌 분홍색으로 바꾸고 기존 제품 콘셉트와 반대되는 귀여운 죠스 캐릭터를 포장지에 삽입, 제품에 신선함을 부여했다.


‘완전 시원한 수박바’는 수박의 과육을 표현하는 빨간 부분으로만 구성되어 있다. 작년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거꾸로 수박바’, ‘회오리 수박바’ 등에 이은 새로운 변신이다.


‘가나 비얀코’, ‘가나초코아이스’, 가나초키초키’ 는 1975년 출시된 국내 대표 초콜릿 브랜드인 ‘가나(Ghana)’를 빙과류에 도입한 제품이다. ‘가나(Ghana)’ 본연의 진한 초콜릿 맛을 살려 평소 초콜릿을 좋아하는 소비자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롯데제과는 작년부터 소비자에게 익숙한 빙과 장수제품을 새로운 포장 형태에 담거나 맛을 바꾼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30여년간 아이스바로 익숙했던 죠스바, 스크류바, 수박바를 컵이나 치어팩 형태로 바꿔 출시하며, 2017년 연간 매출액은 2016년 대비 약 15% 증가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었다.


기존 수박바 제품의 위, 아래를 바꾼 ‘거꾸로 수박바’는 출시 열흘 만에 100만개를 판매하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후 회오리 수박바, 부드러운 수박바,  색다른 수박바, 노란 수박바 등 모양이나 맛을 바꾼 다양한 수박바를 선보이며 선택의 폭을 넓혔다.


롯데제과는 올 여름에도 빙과제품의 지속적인 변신을 통해 소비자에게 즐거움과 신선함을 선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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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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