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4 (목)

식품

신송식품, 'SINGSONG'으로 간편식 시장 진출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신송식품에서 새로운 간편식 브랜드의 BI(Brand Identity)를 공개했다.   


새롭게 선보인 간편식 브랜드 ‘Singsong’은 기존의 신송식품 영문 브랜드명인 ‘Singsong’을 활용하여 전통적인 장류를 계승하고자 하는 브랜드의 가치와 함께 노래를 하는 듯 밝고 건강한 식문화를 만들어가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다. 또한 캘리그라피형 로고타입을 통해 HMR(Home Meal Replacement ; 가정간편식) 시장으로 한 단계 도약하려는 신송식품의 역동성을 드러냈다.


신송식품의 새로운 BI는 신송식품 간편식 제품군에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신송식품 마케팅 담당자는 “신송의 간편식이 새로운 BI 디자인을 통해 소비자에게 한결 친근감 있게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40주년을 맞은 신송식품은 국내 대표 간편식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대표상품인 저염 장류를 기반으로 ‘즉석된장국’, ‘새반컵밥 된장국밥’, ‘새반컵밥 비빔밥&된장국’, ‘누룽지&된장국’ 등 다양한 간편식(HMR)을 개발, 제품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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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땀으로 알아보는 사상체질
체질진단을 하나의 방법으로 진단을 하려는 생각이 많다. 그러나 실제 사상체질진단을 하여 보면 쉽지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사람의 상황에 따라서 자신을 잘 알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교육이나 경험에 의하여 바뀌는 경우도 있다. 또 사는 곳에 따라서 선호하는 습관이나 음식들이 달라질 수도 있다. 어느 하나를 가지고 판단을 하다보면 어려움에 많이 부딪히게 된다. 여러 가지 체질진단하는 방법을 가지고 가장 특징적인 것을 종합하여 판단하는 것이 체질진단을 좀 더 정확하게 하는 방법이다. 그중에 하나가 땀을 가지고 하는 진단하는 방법이 유용하다. 땀은 우리 몸의 생리적인 증세이다. 땀이 나면 기운이 빠진다고 하여 걱정을 하지만 땀이 나게 되는 원인을 알면 이해할 수 있다. 땀은 생리적으로 본다면 몸에 열이 생겼을 때에 열을 없애는 방법이다. 몸 전체적으로 열이 많아지거나 더운 날씨가 계속되면 몸의 열을 내보내기 위하여 땀이 난다. 병적인 것이 아니라 생리적인 현상이다. 물론 병적인 것도 있다. 몸이 열이 나는 것이 아니라 체력이 약하여 피부의 모공을 잡아줄 힘이 부족하여 나타나는 경우는 기(氣)가 약해서 나타나는 것이다. 옛날에 땀을 많이 흘리면 황기와 삼계탕을 먹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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