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식품

CJ제일제당, 여의도에 ‘CJ올리브마켓 IFC몰점’ 오픈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제일제당은 13일 ‘CJ올리브마켓 여의도IFC몰점’을 오픈했다. 이 점포는 이번 달 1일 문을 연 CJ제일제당센터 본사에 위치한 국내 최초 HMR 플래그십 스토어 ‘CJ올리브마켓 쌍림점’에 이은 2호점이다.


연면적 529㎡(160평) 규모의 ‘CJ올리브마켓 여의도IFC몰점’은 HMR 메뉴를 맛있게 즐기고 쇼핑할 수 있는 신개념 식문화 플랫폼(Simple & Delicious)을 표방하고 있다. 여의도가 직장인 소비자층이 집중된 오피스 상권이라는 점을 감안해 바쁜 현대인의 소비 트랜드에 맞는 맛있으면서 간편한 집밥 솔루션을 제공하고,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창구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CJ올리브마켓 여의도IFC몰점’만의 특화 공간인 ‘올리브 테이커웨이(Takeaway)’존과 ‘샐러드 셀렉션(Salad Selection)’존을 운영한다. ‘올리브 테이커웨이존’에서는 ‘비비고’와 ‘고메’ 등 가정간편식을 모티브로 한 도시락과 샐러드 메뉴를 구매할 수 있다.


맛과 영양을 챙기면서 시간은 절약하고 싶어하는 여의도 오피스 상권의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신선한 제철 재료로 만든 포장 도시락 메뉴를 강화했다. 자신만의 샐러드를 만들어 포장해 갈 수 있는 ‘샐러드 셀렉션’에서는 고객의 다양한 취향을 고려해 야채와 고기, 토핑 종류를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1호점과 동일하게 프리미엄 HMR 레스토랑인 ‘올리브 델리(Deli)’와 HMR  브랜드 스토어인 ‘올리브 그로서리(Grocery)’ 2가지 테마공간도 운영한다. ‘올리브 델리’는 HMR 메뉴의 다양화와 가치 전달에 초점을 맞췄다. 10여명의 전문 셰프들이 CJ제일제당의 HMR 제품들로 만든 ‘비비고 한식반상’, ‘고메 스테이크 정식’ 등 외식 메뉴 20여종을 개발해 선보이고, 2개월마다 새로운 메뉴를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CJ제일제당은 지난해 HMR 브랜드 육성을 통해 2020년까지 HMR  매출을 3.6조원으로 끌어 올리고, 이중 40%를 글로벌 시장에서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J제일제당은 ‘햇반’과 ‘비비고’, ‘고메’ 등 핵심 HMR 브랜드를 앞세워 2016년 처음 매출 1조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해도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전년보다 약 40% 성장한 1조5000억원 매출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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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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