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식품

동아오츠카-데미소다,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2018 공식후원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동아오츠카(대표 양동영)의 데미소다가 지난 5일부터 3일간 진행된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 2018'의 공식후원사로 활동했다.


데미소다는 클럽프로모션, 칵테일 파티 등 최근 몇년 간의 활동을 통해 다듬어진 젊고 역동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바탕으로 국내 최정상의 뮤직페스티벌인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 2018'(이하 UMF)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게 됐다.


데미소다는 축제기간동안 'It's Demistyle!'을 콘셉트로, 데미소다와 보드카를 활용한 '데미 칵테일존', 룰렛게임을 통해 경품을 받아갈 수 있는 '데미 룰렛 게임존' 등을 운영했다.


이준철 데미소다 브랜드매니져는 "이번 UMF 활동은 남들과는 다른 당당하고 특별한 2030세대의 젊음을 지원하기위해 데미스타일의 콘셉트로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소통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올 여름 다양한 지역에서 데미소다만의 프로모션으로 적극적인 활동을 보여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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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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