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1 (월)

식품

동아오츠카-데미소다,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2018 공식후원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동아오츠카(대표 양동영)의 데미소다가 지난 5일부터 3일간 진행된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 2018'의 공식후원사로 활동했다.


데미소다는 클럽프로모션, 칵테일 파티 등 최근 몇년 간의 활동을 통해 다듬어진 젊고 역동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바탕으로 국내 최정상의 뮤직페스티벌인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 2018'(이하 UMF)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게 됐다.


데미소다는 축제기간동안 'It's Demistyle!'을 콘셉트로, 데미소다와 보드카를 활용한 '데미 칵테일존', 룰렛게임을 통해 경품을 받아갈 수 있는 '데미 룰렛 게임존' 등을 운영했다.


이준철 데미소다 브랜드매니져는 "이번 UMF 활동은 남들과는 다른 당당하고 특별한 2030세대의 젊음을 지원하기위해 데미스타일의 콘셉트로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소통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올 여름 다양한 지역에서 데미소다만의 프로모션으로 적극적인 활동을 보여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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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땀으로 알아보는 사상체질
체질진단을 하나의 방법으로 진단을 하려는 생각이 많다. 그러나 실제 사상체질진단을 하여 보면 쉽지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사람의 상황에 따라서 자신을 잘 알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교육이나 경험에 의하여 바뀌는 경우도 있다. 또 사는 곳에 따라서 선호하는 습관이나 음식들이 달라질 수도 있다. 어느 하나를 가지고 판단을 하다보면 어려움에 많이 부딪히게 된다. 여러 가지 체질진단하는 방법을 가지고 가장 특징적인 것을 종합하여 판단하는 것이 체질진단을 좀 더 정확하게 하는 방법이다. 그중에 하나가 땀을 가지고 하는 진단하는 방법이 유용하다. 땀은 우리 몸의 생리적인 증세이다. 땀이 나면 기운이 빠진다고 하여 걱정을 하지만 땀이 나게 되는 원인을 알면 이해할 수 있다. 땀은 생리적으로 본다면 몸에 열이 생겼을 때에 열을 없애는 방법이다. 몸 전체적으로 열이 많아지거나 더운 날씨가 계속되면 몸의 열을 내보내기 위하여 땀이 난다. 병적인 것이 아니라 생리적인 현상이다. 물론 병적인 것도 있다. 몸이 열이 나는 것이 아니라 체력이 약하여 피부의 모공을 잡아줄 힘이 부족하여 나타나는 경우는 기(氣)가 약해서 나타나는 것이다. 옛날에 땀을 많이 흘리면 황기와 삼계탕을 먹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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