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8 (금)

바이오.건식

'백수오 궁' CJ오쇼핑 복귀..."백수오 신화에 새로운 역사 쓸 것"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내츄럴엔도텍(대표 장현우)의 갱년기 여성 건강기능식품 ‘백수오 궁’이 3년의 공백을 깨고 국내 1위 홈쇼핑 CJ오쇼핑에 복귀한다.


내츄럴엔도텍은 오는 24일 오전 7시 50분부터 60분간 CJ오쇼핑에서 백수오 궁 론칭 방송이 진행된다고 8일 밝혔다. 백수오 궁은 지난 2012년 홈쇼핑 첫 출시 이후 350만 세트 완판, 1800억원의 판매액 돌파, 압도적 갱년기 1등 제품으로서 홈쇼핑 역사상 건강기능식품 판매에 있어 전례에 없는 기록을 세운 메가히트 제품으로 평가 받는다.

백수오 궁의 주원료인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은 백수오, 한속단, 당귀의 3가지 생약을 과학적인 비율로 배합해 만든 갱년기 여성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소재다. 세 차례의 임상시험 결과 안면홍조, 불면증, 우울감, 피로감 등 갱년기 상태 10가지를 개선시키는 것으로 확인했고 이 외에도 다양한 연구를 통해 그 효능과 안전성을 지속적으로 증명해내며 백수오 열풍과 소비자들의 연이은 재구매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원료의 효능 외에 식약처의 검사명령제와 백수오 안전성 평가 결과 등 강력한 근거로 신뢰를 무장했다는 점도 이번 복귀에 주요하게 작용했다.

검사명령제란 식약처가 서류 및 현장확인 등 사전에 철저한 검사를 거쳐 진품 백수오임이 확인된 원료에 한해서만 판매를 허용하는 제도다. 내츄럴엔도텍의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은 식약처 지정 공인기관의 유전자 검사 2회와 식약처의 유전자 검사, 246종의 잔류농약, 중금속, 대장균군 검사 등 철저하고 까다로운 품질 검사를 거친다. 식약처 검사명령제를 통과한 백수오 궁 제품은 100% 진품 백수오 사용이 보증되는 셈이다.

또한 2017년 8월 식약처가 2년여에 걸친 백수오 안전성 평가 결과, 열수추출물 형태인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을 함유한 건강기능식품 섭취는 안전한 것으로 발표하며 백수오 궁의 안전성에 종지부를 찍는 결론을 내놓은 바 있다.

내츄럴엔도텍 장현우 대표는 “백수오를 믿고 지지해주신 많은 소비자와 주주 등 여러 관계자분들의 응원 덕분에 다시 돌아올 수 있었다”며 “CJ와 협력해 판매 실적으로 그 성원에 보답할 것이고 갱년기 시장을 일으켜 백수오 신화에 새로운 역사를 쓸 것이다”며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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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땀으로 알아보는 사상체질
체질진단을 하나의 방법으로 진단을 하려는 생각이 많다. 그러나 실제 사상체질진단을 하여 보면 쉽지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사람의 상황에 따라서 자신을 잘 알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교육이나 경험에 의하여 바뀌는 경우도 있다. 또 사는 곳에 따라서 선호하는 습관이나 음식들이 달라질 수도 있다. 어느 하나를 가지고 판단을 하다보면 어려움에 많이 부딪히게 된다. 여러 가지 체질진단하는 방법을 가지고 가장 특징적인 것을 종합하여 판단하는 것이 체질진단을 좀 더 정확하게 하는 방법이다. 그중에 하나가 땀을 가지고 하는 진단하는 방법이 유용하다. 땀은 우리 몸의 생리적인 증세이다. 땀이 나면 기운이 빠진다고 하여 걱정을 하지만 땀이 나게 되는 원인을 알면 이해할 수 있다. 땀은 생리적으로 본다면 몸에 열이 생겼을 때에 열을 없애는 방법이다. 몸 전체적으로 열이 많아지거나 더운 날씨가 계속되면 몸의 열을 내보내기 위하여 땀이 난다. 병적인 것이 아니라 생리적인 현상이다. 물론 병적인 것도 있다. 몸이 열이 나는 것이 아니라 체력이 약하여 피부의 모공을 잡아줄 힘이 부족하여 나타나는 경우는 기(氣)가 약해서 나타나는 것이다. 옛날에 땀을 많이 흘리면 황기와 삼계탕을 먹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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