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바이오.건식

'백수오 궁' CJ오쇼핑 복귀..."백수오 신화에 새로운 역사 쓸 것"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내츄럴엔도텍(대표 장현우)의 갱년기 여성 건강기능식품 ‘백수오 궁’이 3년의 공백을 깨고 국내 1위 홈쇼핑 CJ오쇼핑에 복귀한다.


내츄럴엔도텍은 오는 24일 오전 7시 50분부터 60분간 CJ오쇼핑에서 백수오 궁 론칭 방송이 진행된다고 8일 밝혔다. 백수오 궁은 지난 2012년 홈쇼핑 첫 출시 이후 350만 세트 완판, 1800억원의 판매액 돌파, 압도적 갱년기 1등 제품으로서 홈쇼핑 역사상 건강기능식품 판매에 있어 전례에 없는 기록을 세운 메가히트 제품으로 평가 받는다.

백수오 궁의 주원료인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은 백수오, 한속단, 당귀의 3가지 생약을 과학적인 비율로 배합해 만든 갱년기 여성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소재다. 세 차례의 임상시험 결과 안면홍조, 불면증, 우울감, 피로감 등 갱년기 상태 10가지를 개선시키는 것으로 확인했고 이 외에도 다양한 연구를 통해 그 효능과 안전성을 지속적으로 증명해내며 백수오 열풍과 소비자들의 연이은 재구매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원료의 효능 외에 식약처의 검사명령제와 백수오 안전성 평가 결과 등 강력한 근거로 신뢰를 무장했다는 점도 이번 복귀에 주요하게 작용했다.

검사명령제란 식약처가 서류 및 현장확인 등 사전에 철저한 검사를 거쳐 진품 백수오임이 확인된 원료에 한해서만 판매를 허용하는 제도다. 내츄럴엔도텍의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은 식약처 지정 공인기관의 유전자 검사 2회와 식약처의 유전자 검사, 246종의 잔류농약, 중금속, 대장균군 검사 등 철저하고 까다로운 품질 검사를 거친다. 식약처 검사명령제를 통과한 백수오 궁 제품은 100% 진품 백수오 사용이 보증되는 셈이다.

또한 2017년 8월 식약처가 2년여에 걸친 백수오 안전성 평가 결과, 열수추출물 형태인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을 함유한 건강기능식품 섭취는 안전한 것으로 발표하며 백수오 궁의 안전성에 종지부를 찍는 결론을 내놓은 바 있다.

내츄럴엔도텍 장현우 대표는 “백수오를 믿고 지지해주신 많은 소비자와 주주 등 여러 관계자분들의 응원 덕분에 다시 돌아올 수 있었다”며 “CJ와 협력해 판매 실적으로 그 성원에 보답할 것이고 갱년기 시장을 일으켜 백수오 신화에 새로운 역사를 쓸 것이다”며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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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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