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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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s pick> 하림 자연실록 '더 건강한 가슴살 훈', 동원F&B '떡볶이의신' 3종, 신세계푸드 간편한 올반 죽 2종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하림, 자연실록 '더 건강한 가슴살 훈제’ 출시


하림(대표 이문용)의 친환경 프리미엄 닭고기 브랜드 자연실록이 '더 건강한 가슴살 훈제'를 출시한다.

하림 자연실록 '더 건강한 가슴살 훈제'는 100% 국내산 닭가슴살로 만들어 믿고 먹을 수 있다. 100g에 115kcal의 저지방 고단백 제품인데다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제격이다. 전자레인지에 1분만 조리하면 바로 먹을 수 있어 다이어트 건강식뿐 아니라, 바쁜 직장인을 위한 간편한 식사, 아이들 간식, 어른들 술안주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특히 하림의 프리미엄 닭고기 브랜드 자연실록은 친환경 인증을 받은 100여 개 농가로부터 건강한 병아리를 선별해 마늘 등의 기능성 사료를 먹여 면역력이 강하고 육질이 크게 개선됐다.

하림 ‘더 건강한 가슴살 훈제’는 G마켓 등 주요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판매를 시작하며, 추후 오프라인 매장까지 유통채널을 확장할 계획이다. 가격은 2000원 대.

하림 마케팅팀 차정운 과장은 “벌써부터 여름에 대비해 다이어트에 돌입하는 분들이 있어 저지방 고단백 식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며 "100% 국내산 닭가슴살로 만들어 간식이나 식사 대용, 다이어트 식으로 좋은 '더 건강한 가슴살 훈제'가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원F&B, ‘떡볶이의신’ 신제품 3종 출시

동원F&B(대표 김재옥)의 상온 간편식(HMR) 떡볶이, ‘떡볶이의신’이 국내 대표적인 떡볶이 명소의 이색 떡볶이 맛을 담은 신제품 3종(신당동 즉석쫄볶이, 홍대앞 마늘떡볶이, 학교앞 국물떡볶이)을 출시했다.

‘떡볶이의신’은 국내 상온 간편식 떡볶이 시장 1위 브랜드다. 밀가루를 섞지 않고 100% 쌀로 떡을 만들며, 실제 방앗간 방식을 적용해 갓 뽑은 것처럼 식감이 우수하다. 기존 떡볶이 브랜드들은 냉장 보관해야 하며 유통기한도 1개월 내외로 짧지만, ‘떡볶이의신’은 동원F&B만의 특수 공법으로 떡을 만들어 상온에서도 5개월 이상 보관이 가능하다. 프라이팬에 물과 함께 끓이기만 하면 간편하게 맛있는 떡볶이를 즐길 수 있다.

‘떡볶이의신’ 맛집떡볶이 3종은 국내 대표적인 떡볶이 명소의 다양한 이색 떡볶이 맛을 담았다. ‘신당동 즉석쫄볶이’는 고추장과 춘장을 배합하는 신당동 특유의 방식으로 소스를 만들어 매콤달콤하면서 맛깔스럽다. 말랑말랑한 쌀떡과 쫄깃쫄깃한 쫄면의 조화가 잘 어우러진다. ‘홍대앞 마늘떡볶이’는 최근 홍대 앞에서 인기몰이 중인 마늘떡볶이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제품으로,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마늘향이 살아있어 개운함을 더한다. ‘학교앞 국물떡볶이’는 어린 시절 중독성 있는 달달한 맛으로 발길을 붙잡던, 추억 속 학교 앞 떡볶이 맛을 담은 제품이다.

국내 간편식 떡볶이 시장은 지금까지 냉장 떡볶이를 중심으로 약 600억 원 규모로 형성돼 있었다. 하지만 냉장 떡볶이는 야외활동 중 휴대가 어렵고 유통기한이 짧아 변질될 우려가 있었다. ‘떡볶이의신’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한 상온 떡볶이로서 지난 2016년 출시 이후, 2년 만에 연매출 100억 원을 돌파하며 국내 상온 간편식 떡볶이 시장 점유율 약 70%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떡볶이의신’은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쌀가공식품협회가 주관하는 ‘제10회 쌀가공품 품평회 탑 10’에서 최고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품질을 인정받기도 했다. ‘쌀가공품 품평회’는 국내 쌀 가공식품 산업의 발전을 장려하기 위해 매년 100여개의 쌀 가공식품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한다.

동원F&B 관계자는 “떡볶이는 특히 젊은층이 선호하는 음식이기 때문에 1인 가구를 중심으로 간편식 떡볶이 시장은 지속 성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젊은층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는 다양한 신제품을 통해 시장 규모를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떡볶이의신’ 맛집 떡볶이 3종의 가격은 신당동 즉석쫄볶이(397g) 4980원, 홍대앞 마늘떡볶이(382g) 4480원, 학교앞 국물떡볶이(372g) 4480원이다.


신세계푸드, 간편한 한끼 식사 대용 올반 죽 2종 출시

신세계푸드(대표 최성재)가 식사 대용으로 간단히 즐기기 좋은 올반 죽 2종을 출시했다.

신세계푸드는 최근 한끼 식사로 죽을 선택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즉석죽 시장이 성장하고 있는 것에 주목했다. 시장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즉석죽 시장은 2014년에서 2016년까지 2년간 57.7% 성장했으며, 올해 시장규모도 750억원까지 커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최근에는 해장, 다이어트, 아침식사 등의 목적으로 다양한 맛의 죽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신세계푸드 역시 일상식으로 즐길 수 있는 '올반 얼큰 짬뽕맛 김치죽', '올반 찹쌀 쇠고기죽' 등을 출시하게 된 것이다.

올반 죽 2종은 100% 국내산 찹쌀과 멥쌀을 곱게 쪄내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다. 특히 찹쌀의 비율이 높아 죽의 쫀득한 식감이 우수하다. '올반 얼큰 짬뽕맛 김치죽'은 국내산 오징어와 김치를 넣어 칼칼하고 시원한 짬뽕맛을 구현해 냈다. 특히 불맛의 풍미를 살린 얼큰하고 개운한 맛으로 해장용 음식으로 제격이다.

'올반 찹쌀 쇠고기죽'은 시중의 제품들 보다 소고기 함량을 높여 식감과 풍미를 강화했을 뿐 아니라 사골 육수 엑기스로 밥물을 하여 보다 진한 맛을 살렸다.

올반 죽 2종은 컵 형태의 제품으로 전자레인지에서 간단히 조리가 가능해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올반 죽 2종은 간편하면서도 든든한 영양식으로 바쁜 현대인들의 한끼 식사 또는 해장으로 탁월한 제품이다"며 "앞으로도 더욱 건강한 간편식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올반 죽 2종은 전국 이마트24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3600원(260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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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땀으로 알아보는 사상체질
체질진단을 하나의 방법으로 진단을 하려는 생각이 많다. 그러나 실제 사상체질진단을 하여 보면 쉽지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사람의 상황에 따라서 자신을 잘 알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교육이나 경험에 의하여 바뀌는 경우도 있다. 또 사는 곳에 따라서 선호하는 습관이나 음식들이 달라질 수도 있다. 어느 하나를 가지고 판단을 하다보면 어려움에 많이 부딪히게 된다. 여러 가지 체질진단하는 방법을 가지고 가장 특징적인 것을 종합하여 판단하는 것이 체질진단을 좀 더 정확하게 하는 방법이다. 그중에 하나가 땀을 가지고 하는 진단하는 방법이 유용하다. 땀은 우리 몸의 생리적인 증세이다. 땀이 나면 기운이 빠진다고 하여 걱정을 하지만 땀이 나게 되는 원인을 알면 이해할 수 있다. 땀은 생리적으로 본다면 몸에 열이 생겼을 때에 열을 없애는 방법이다. 몸 전체적으로 열이 많아지거나 더운 날씨가 계속되면 몸의 열을 내보내기 위하여 땀이 난다. 병적인 것이 아니라 생리적인 현상이다. 물론 병적인 것도 있다. 몸이 열이 나는 것이 아니라 체력이 약하여 피부의 모공을 잡아줄 힘이 부족하여 나타나는 경우는 기(氣)가 약해서 나타나는 것이다. 옛날에 땀을 많이 흘리면 황기와 삼계탕을 먹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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