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유통

마을기업 상품, 농협하나로마트에서 만나보세요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회장 김병원) 경제지주와 행정안전부가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우정사업본부, 이베이코리아, 한국마을기업협회와 '마을기업 판로지원을 위한 민·관 협약식'을 개최했다.


농협경제지주는 우수한 상품을 생산함에도 판매처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을기업에게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판로를 제공할 계획이다. 우정사업본부와 이베이코리아는 택배비 특가 제공, 우체국몰·옥션·G마켓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 마을기업 상품 판매를 지원한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농협 김원석 농업경제대표이사는“On-Off Line 입점과 판로지원을 확대해 농가소득 5천만원 달성에 마을기업이 앞장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히며 지속적인 협력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한편, 농협경제지주의 유통계열사인 농협하나로유통은 마을기업 판매 확대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그 결과 80여개 마을기업의 실적이 전년대비 120% 이상 증가했으며, 두레푸드, 논두렁밭두렁 영농조합 등 일부 마을기업은 연간 10억원에 달하는 판매실적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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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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