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5 (화)

유통

마을기업 상품, 농협하나로마트에서 만나보세요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회장 김병원) 경제지주와 행정안전부가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우정사업본부, 이베이코리아, 한국마을기업협회와 '마을기업 판로지원을 위한 민·관 협약식'을 개최했다.


농협경제지주는 우수한 상품을 생산함에도 판매처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을기업에게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판로를 제공할 계획이다. 우정사업본부와 이베이코리아는 택배비 특가 제공, 우체국몰·옥션·G마켓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 마을기업 상품 판매를 지원한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농협 김원석 농업경제대표이사는“On-Off Line 입점과 판로지원을 확대해 농가소득 5천만원 달성에 마을기업이 앞장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히며 지속적인 협력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한편, 농협경제지주의 유통계열사인 농협하나로유통은 마을기업 판매 확대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그 결과 80여개 마을기업의 실적이 전년대비 120% 이상 증가했으며, 두레푸드, 논두렁밭두렁 영농조합 등 일부 마을기업은 연간 10억원에 달하는 판매실적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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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땀으로 알아보는 사상체질
체질진단을 하나의 방법으로 진단을 하려는 생각이 많다. 그러나 실제 사상체질진단을 하여 보면 쉽지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사람의 상황에 따라서 자신을 잘 알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교육이나 경험에 의하여 바뀌는 경우도 있다. 또 사는 곳에 따라서 선호하는 습관이나 음식들이 달라질 수도 있다. 어느 하나를 가지고 판단을 하다보면 어려움에 많이 부딪히게 된다. 여러 가지 체질진단하는 방법을 가지고 가장 특징적인 것을 종합하여 판단하는 것이 체질진단을 좀 더 정확하게 하는 방법이다. 그중에 하나가 땀을 가지고 하는 진단하는 방법이 유용하다. 땀은 우리 몸의 생리적인 증세이다. 땀이 나면 기운이 빠진다고 하여 걱정을 하지만 땀이 나게 되는 원인을 알면 이해할 수 있다. 땀은 생리적으로 본다면 몸에 열이 생겼을 때에 열을 없애는 방법이다. 몸 전체적으로 열이 많아지거나 더운 날씨가 계속되면 몸의 열을 내보내기 위하여 땀이 난다. 병적인 것이 아니라 생리적인 현상이다. 물론 병적인 것도 있다. 몸이 열이 나는 것이 아니라 체력이 약하여 피부의 모공을 잡아줄 힘이 부족하여 나타나는 경우는 기(氣)가 약해서 나타나는 것이다. 옛날에 땀을 많이 흘리면 황기와 삼계탕을 먹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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