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종합

충북도 축산단체, AI 방역당국에 감사패 증정


[푸드투데이 = 금교영기자]  대한양계협회 충북지회와 체리부로 등 충청북도 축산단체 5곳이 도 AI방역당국에 감사패를 증정했다.


축산단체는 5일 충북도청에서 AI 특별방역을 추진했던 동물방역과, 축수산과, 동물위생시험소 기관에게 감사패를 전하고 AI방역과 관련한 담소를 나눴다. 

축산단체장 등은 충북도가 AI 발생을 막고자 오리 사육제한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중앙정부의 특별방역대책 외에도 가금농가들의 방역밴드 활용, 거점소독소 운영 강화, 축산단체·계열업체의 자율방역 활성화 등 자구적 노력을 한 결과 AI가 예년과 달리 단 1건 발생에 그쳐 도내 가금농가와 산업체의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실제 충북도에서 AI는 2016년 방역기간 중 85건이 발생한데 반해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5월말까지는 단 1건(전국 발생 22건) 발생에 그쳤다. 

한편, 감사패 전달에는 박재철 대한양계협회 충북지회장, 조동현 한국토종닭협회 충북지회장, 김인식 체리부로 대표이사 회장, 함혜영 농협목우촌 대표이사, 이재현 청솔 대표이사 회장이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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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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