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5 (화)

종합

충북도 축산단체, AI 방역당국에 감사패 증정


[푸드투데이 = 금교영기자]  대한양계협회 충북지회와 체리부로 등 충청북도 축산단체 5곳이 도 AI방역당국에 감사패를 증정했다.


축산단체는 5일 충북도청에서 AI 특별방역을 추진했던 동물방역과, 축수산과, 동물위생시험소 기관에게 감사패를 전하고 AI방역과 관련한 담소를 나눴다. 

축산단체장 등은 충북도가 AI 발생을 막고자 오리 사육제한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중앙정부의 특별방역대책 외에도 가금농가들의 방역밴드 활용, 거점소독소 운영 강화, 축산단체·계열업체의 자율방역 활성화 등 자구적 노력을 한 결과 AI가 예년과 달리 단 1건 발생에 그쳐 도내 가금농가와 산업체의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실제 충북도에서 AI는 2016년 방역기간 중 85건이 발생한데 반해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5월말까지는 단 1건(전국 발생 22건) 발생에 그쳤다. 

한편, 감사패 전달에는 박재철 대한양계협회 충북지회장, 조동현 한국토종닭협회 충북지회장, 김인식 체리부로 대표이사 회장, 함혜영 농협목우촌 대표이사, 이재현 청솔 대표이사 회장이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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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땀으로 알아보는 사상체질
체질진단을 하나의 방법으로 진단을 하려는 생각이 많다. 그러나 실제 사상체질진단을 하여 보면 쉽지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사람의 상황에 따라서 자신을 잘 알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교육이나 경험에 의하여 바뀌는 경우도 있다. 또 사는 곳에 따라서 선호하는 습관이나 음식들이 달라질 수도 있다. 어느 하나를 가지고 판단을 하다보면 어려움에 많이 부딪히게 된다. 여러 가지 체질진단하는 방법을 가지고 가장 특징적인 것을 종합하여 판단하는 것이 체질진단을 좀 더 정확하게 하는 방법이다. 그중에 하나가 땀을 가지고 하는 진단하는 방법이 유용하다. 땀은 우리 몸의 생리적인 증세이다. 땀이 나면 기운이 빠진다고 하여 걱정을 하지만 땀이 나게 되는 원인을 알면 이해할 수 있다. 땀은 생리적으로 본다면 몸에 열이 생겼을 때에 열을 없애는 방법이다. 몸 전체적으로 열이 많아지거나 더운 날씨가 계속되면 몸의 열을 내보내기 위하여 땀이 난다. 병적인 것이 아니라 생리적인 현상이다. 물론 병적인 것도 있다. 몸이 열이 나는 것이 아니라 체력이 약하여 피부의 모공을 잡아줄 힘이 부족하여 나타나는 경우는 기(氣)가 약해서 나타나는 것이다. 옛날에 땀을 많이 흘리면 황기와 삼계탕을 먹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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