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신상품

<푸드투데이's pick> 동원F&B, 어린이 전용 '양반 아이맛있는김', 신세계푸드 명품 만두소 넣은 '올반 명란군만두'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동원F&B, 어린이 전용 김 ‘양반 아이맛있는김’ 2종 출시


동원F&B(대표 김재옥)가 엄선한 재료에 맛과 영양까지 더한 어린이 전용 김, ‘양반 아이맛있는김’ 2종(도시락김, 김자반)을 출시했다.

‘양반 아이맛있는김’ 2종은 원재료의 안전성은 물론 맛과 영양까지 고려한 제품이어서 아이들에게 믿고 먹일 수 있는 제품이다. ‘양반 아이맛있는김’ 도시락김은 원초 명장이 엄선한 토종 원초로 만든 김에 DHA와 식이섬유를 더해 영양을 더하고, 나트륨 함량이 낮은 황토가마소금을 사용했다. ‘양반 아이맛있는김’ 김자반은 청정바다에서 수확한 유기농 돌김에 땅콩, 호두 등 견과류 분말로 고소함을 더해 아이가 밥을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다.

동원F&B는 국내 대표 완구 콘텐츠 전문 기업 영실업과 협업을 통해 ‘양반 아이맛있는김’ 포장에 ‘콩순이’ 캐릭터를 넣어 아이들이 더욱 즐겁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콩순이’는 최근 절찬리에 방영중인 유아 교육용 애니메이션의 캐릭터로, 아이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동원F&B는 영실업과 함께 ‘양반 아이맛있는김’ 출시를 기념해 ‘콩순이 그림대회’ 등 다양한 SNS 경품 이벤트를 다음달 8일까지 진행한다. 경품은 여행상품권 100만원권, ‘콩순이’ 뮤지컬 티켓, ‘콩순이’ 완구세트 등으로 구성됐으며, 개인 인스타그램을 활용해 참여할 수 있다.

동원F&B 관계자는 “최근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 사이에서 안전하면서도 맛과 영양이 풍부한 김 제품에 대한 관심이 늘어남에 따라 이번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국내 1등 김 브랜드로서 다양한 소비자층을 위한 제품을 선보여 김 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반 아이맛있는김’의 가격은 도시락김(2.5g*10봉) 2980원, 김자반 (30g*1봉) 2480원이다.



신세계푸드, 명품 만두소 넣은 ‘올반 명란군만두' 출시

신세계푸드(대표 최성재)가 명품 만두소를 넣어 만든 ‘올반 명란군만두’를 출시했다.

지난해 5월 업계 최초로 만두 속에 짬뽕 육즙을 넣은 ‘올반 육즙가득 짬뽕군만두’를 선보인 신세계푸드는 차별화된 제품을 통한 만두시장 공략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실제 ‘올반 육즙가득 짬뽕군만두’는 출시 3일만에 10만개가 팔리며 이마트의 냉동만두 120종 가운데 6위에 올랐다. 또 매운 맛을 좋아하는 소비자로부터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1년간 누적 판매량이 140만개를 넘어섰다. 이에 기존 냉동만두와 차별화 할 수 있는 또 다른 제품을 고민해오던 신세계푸드는 최근 젊은 층이 고소하고 짭조름한 맛의 명란을 좋아한다는 점에 주목해 ‘올반 명란군만두’를 선보인 것이다.

‘올반 명란군만두’는 만두 1개당 35g의 푸짐한 왕교자 속에 명란, 돼지고기를 넣어 고소하고 짭조름한 맛이 특징이다. 또한 양배추, 양파, 마늘 등 국내산 신선채소와 가쓰오 풍미를 더한 명란마요소스를 버무려 감칠맛을 풍부하게 살렸다.

특히 1등급 밀가루와 국내산 찹쌀가루를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만든 만두피를 사용해 한입 베어 물면 바삭한 만두피와 톡톡 튀는 만두소의 식감이 잘 어우러진다.

제품은 1~2인 가구가 한번에 먹을 수 있는 소용량 2입(315g X 2봉) 묶음으로 구성해 조리 후 남은 만두를 관리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앴다. 또한 조리도 적당히 달궈진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중불에서 6~8분 굽기만 하면 돼 간편하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친숙하면서도 익숙치 않은 조합의 메뉴가 기대 이상의 맛을 선사할 때 높은 반응을 보이는 소비자들의 트렌드를 겨냥해 명란, 돼지고기 등 명품 식재료를 활용해 선보인 제품이다”며 “고소하고 짭조름한 맛이 시원한 맥주와 잘 어울리는 만큼 여름철 맥주 안주 또는 야식 메뉴로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올반 명란군만두’는 전국 이마트와 신세계백화점에서 판매하며 가격은 7980원(315g X 2개)이다. 


배너
<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