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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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s pick> 오뚜기 '벨라티' 블렌딩 티 6종, 아워홈 인기 간식 '한입 만두카츠' 3종, 돌 3가지 과일 담긴 '자몽메들리컵'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 프리미엄 차 ‘벨라티’ 블렌딩 티 6종 출시


오뚜기(대표이강훈)가 프리미엄 차 브랜드인 ‘벨라티’ 블렌딩 티 6종을 출시했다. 

‘벨라티’는 오뚜기 프리미엄 블렌딩 티의 신규 브랜드로, Bella는 스페인어로 ‘아름다운, 아주 좋은, 우수한’ 등을 의미하며 T’e는 스페인어로 차를 의미한다. 오뚜기 벨리티는 ‘청음, 평온, 활력, 유연’의 4가지 침출차와 ‘허니 레몬 블랙티, 허니 자몽 블랙티’ 등 2종의 액상 스틱차로 구성돼 있다. 

오뚜기 벨라티 침출차는 제품별 특색 있는 맛과 향을 즐길 수 있으며, 전문점에서 마시던 블렌딩 티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제품이다. 

‘청음’은 목에 좋은 구수한 도라지와 맥문동에 알싸한 생강이 조화된 차이며 '평온'은 향긋한 로즈페탈에 편안함을 주는 캐모마일과 루이보스가 조화된 블렌딩 허브차다. '활력'은 비타민C가 풍부한 로즈힙에 히비스커스의 새콤함과 다즐링이 조화된 차이며 '유연'은 카카오닙스의 구수함과 상쾌한 민트향이 조화된 차로 합성 향료 없이 원물 그대로를 넣은 무첨가 제품이다. 

오뚜기 액상 스틱 블랙티는 상큼한 과일과 은은한 홍차의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국산 아카시아 꿀이 들어있어 향긋하고 달콤한 맛이 특징이며, 액상형태로 찬물에도 잘 녹는다. 

오뚜기 관계자는 “최근 카페와 티 전문점에서 다양한 차, 과일, 허브 등을 혼합한 다양한 블렌딩 티의 인기가 늘고 있다”며, “이제 오뚜기 벨라티 블렌딩 티로 집에서도 간편하게 프리미엄 차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워홈, 인기 간식 '한입 만두카츠' 3종 추가 출시

아워홈은 한입에 쏙 들어가는 크기의 이색 간식 가정간편식 제품 ‘한입 만두카츠’ 3종을 추가 출시한다.

지난해 말 처음 선보인 ‘한입 만두카츠’는 촉촉한 만두소와 바삭한 카츠가 만나 풍부한 향미와 씹는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이색 간식으로 이번에 아워홈은 김치와 치즈, 피자 세 가지 맛의 ‘한입 만두카츠’ 제품을 새롭게 내놨다.

먼저 ‘한입 만두카츠 김치’는 잘 익은 숙성 김치를 만두소로 사용해 감칠맛이 살아있다. 만두소에 포함된 무말랭이는 오독거리는 식감으로 매력을 더하며 수분을 잡아주는 속성이 있어 돼지고기 육즙이 촉촉하게 살아있게 도와준다.

‘한입 치즈카츠’는 100% 자연치즈가 만들어내는 강렬한 치즈 풍미가 자랑이다. 여기에 트리플 버터 시즈닝으로 고소한 버터 향을 더했다. 쫄깃한 치즈 속에서 톡톡 터지는 옥수수 콘은 씹는 재미를 선사한다.

‘한입 피자카츠’에는 토마토 퓌레와 토마토 페이스트 등 다양한 토마토 원료들이 들어가 피자의 향미를 느낄 수 있다. 100% 자연산 치즈 안에 어우러진 볶은 양파와 스모크 햄, 청피망 등은 다채로운 맛과 함께 아삭한 식감으로 즐거움을 선사한다.

아워홈 ‘한입 만두카츠’는 번거롭게 튀기지 않아도 프라이팬 하나만 있으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편의성까지 갖췄다. 프라이팬 위에 기름을 자작하게 두른 후 약 5분간 구워주면 술 안주나 아이들 간식을 간단히 완성할 수 있다.



DOLE(돌), 3가지 과일 담긴 ‘자몽메들리컵' 출시

DOLE(돌)이 과일과 주스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2in1 과일 디저트 ‘후룻컵’의 신제품으로 3가지 과일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 ‘자몽메들리컵’을 출시한다.
 
이번 ‘자몽메들리컵’은 달콤 쌉싸름한 맛이 일품인 자몽에 부드럽고 상큼한 복숭아와 파인애플을 담은 제품으로, 3가지 과일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 점이 큰 특징이다. 여성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과일로 유명한 ‘자몽’에 호불호가 없는 복숭아와 파인애플을 더해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또한 엄선한 3가지의 과일을 설탕을 넣지 않은 100% 과즙주스에 넣어 과일과 주스를 한번에 즐길 수 있으며, 한 손에 잡히는 용기와 포크까지 동봉되어 있어 휴대하면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다양한 과일의 조화를 선호하는 고객들이나 여러 과일을 구매하기 부담스러운 고객, 평소 과일을 섭취하기 어려운 1인가구, 바쁜 직장인들이나 학생들의 간편 간식 등으로 제격이다.

특별히 이번 ‘자몽메들리컵’은 ‘후룻컵’의 판매가 약 3년만에 700만개를 넘는 등 폭발적인 인기로 인해 한국에만 단독으로 출시된다. DOLE(돌)은 이번 제품 외에도 국내 소비자들의 과일 취향과 트렌드를 반영해 앞으로도 다양한 과일을 활용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DOLE(돌) 가공식품사업부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후룻컵의 높은 인기로 인해 한국 소비자들만을 위해 선보이는 제품”이라며 “맛의 조화가 뛰어난 3가지의 과일을 담아 누구나 다양한 맛과 풍미를 맛있게 즐길 수 있고, 휴대성도 좋아 점점 더워지는 날씨 속에 달콤하고 상큼한 과일 간식으로 간편하게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3가지의 과일을 한 컵으로 즐기는 DOLE(돌)의 ‘자몽메들리컵’은 편의점 세븐일레븐, 온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추후 기타 편의점, 대형마트 등으로 판매채널이 확장될 예정이다. 가격은 2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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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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