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30 (수)

식품

<푸드투데이's pick> CJ제일제당, 프리미엄 '햇반컵반',롯데제과, ‘말랑카우 솜사탕’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제일제당, 프리미엄 '햇반컵반' 2종 
CJ제일제당은 가정간편식 '햇반컵반'의 프리미엄급 신제품 ‘버섯곤드레비빔밥’과 ‘낙지콩나물비빔밥’ 2종을 출시해 제품 라인업을 확대한다. 

이번에 출시한 '햇반컵반'은 차별화된 원재료 처리기술을 도입해 원물의 신선함을 살리고 현미밥을 넣어
가정에서 조리하는 비빔밥 그대로를 구현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신선한 프리미엄 재료와 ‘햇반 현미밥’으로 건강까지 더한 프리미엄 제품으로 1~2인 가구 소비자의 높아진 입맛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버섯곤드레비빔밥’은 강원도 정선에서 수확한 곤드레 나물을 들깨소스로 볶아 떫은 맛을 없애고 은은한 향은 살린 것이 특징이다. 간장 양념장과 들기름 등이 함께 들어 있어 향긋한 곤드레 나물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낙지콩나물비빔밥’은 콩나물의 아삭한 식감과 낙지의 쫄깃함이 어우러진 별미 제품이다. 재료 각각의 맛을 살리는 차별화된 전처리 공법으로 낙지의 신선함과 콩나물의 식감을 그대로 살려 맛 품질을 높였다. 

이번 ‘버섯곤드레비빔밥’과 ‘낙지콩나물비빔밥’ 신제품 출시로 '햇반컵반'은 모두 20종을 갖추게 됐다. 
 
한편, CJ제일제당은 지난해 독보적인 혁신기술 개발과 3대 핵심 HMR 브랜드 육성을 통해 2020년까지 HMR 매출을 3.6조원으로 끌어 올리고, 이중 40%를 글로벌 시장에서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CJ제일제당은 ‘햇반’과 ‘비비고’, ‘고메’ 등 핵심 HMR 브랜드를 앞세워 지난해 처음 매출 1조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도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전년보다 약 40% 성장한 1조5000억원 매출이 예상되고 있다. 

롯데제과, ‘말랑카우 솜사탕’ 
롯데제과(대표 민명기)는 인기 소프트 캔디 ‘말랑카우’의 신제품 ‘말랑카우 솜사탕 스트로베리’를 선보였다.

‘말랑카우 솜사탕 스트로베리’는 사르르 녹는 솜사탕의 식감을 추구한 소프트 캔디다.  

이 제품에 공기를 주입하는 특유의 에어레이션 공법을 강화하여 기존보다 폭신하고 부드럽게 녹아드는 식감을 강화했다. 이러한 ‘말랑카우 솜사탕’은 기존 ‘말랑카우’의 ‘구름 맛 과자’ 콘셉트에 맞춰 한 단계 진화한 제품이다. 

롯데제과는 이런 독특한 식감을 살리기 위해 6개월 이상의 개발기간 동안 제품에 공을 들였다. 또한 제품 출시에 앞서 시장 조사 및 블라인드 테스트를 실시, 소비자 의견도 제품에 적극 반영했다. 출시 이래 5년간 이어오던 말랑카우의 대표 캐릭터 ‘말랑이’도 동글동글한 귀여운 모습으로 새롭게 바꿔 적용했다. 

한편 2013년 출시된 ‘말랑카우’는 매년 200억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는 롯데제과의 대표 소프트 캔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김수범의 건강칼럼> 소화기능으로 알아보는 사상체질
사상체질을 진단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외모를 보는 법, 심성을 보는 법, 생리적증세로 보는 법, 병리적증세로 보는 법, 한약을 먹어보는 음식을 먹어 보는 법 등의 다양한 방법이 있다. 어느 한가지로 진단을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에 따라서 확연하게 나타나는 진단법이 있다. 다양한 방법으로 체질을 진단하는 방법을 갖고 있어야 체질을 진단하는데 정확성을 높일 수 있다. 좀 더 세분하여 본다면 생리적인 증세를 가지고 판단하는 방법이 있다. 그중에 하나가 소화기능을 가지고 판단하는 방법이다. 누구나 매일 음식을 먹고 소화를 시킨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소화를 잘 시키고 어떤 사람은 힘들어 한다. 가끔은 똑같은 음식으로 회식을 하는데 몇 사람만 식중독, 복통, 설사 등으로 고생을 하기도 한다. 음식을 먹는데 어떤 사람은 먹는 대로 살이 찌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아무리 많이 먹어도 살이 안 찌는 경우도 있다. 또 음식을 종류에 따라서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극도로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 이러한 개인적인 특성을 단순히 체질이라고 말 할 수 있다. 그렇지만 좀 더 자세하게 관찰을 하고 반응을 본다면 자신의 체질을 판단하는데 도움을 받는다.각 체질의 소화기능의 상태를 알아보고자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