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국제

<오늘의 외식가> 제너시스BBQ, 이디야커피, 교촌치킨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제너시스BBQ 그룹 윤홍근 회장, 가정의 달 맞아 패밀리에 격려편지 전달


제너시스 BBQ그룹(회장 윤홍근)의 치킨 프랜차이즈 BBQ가 지난 24일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전국 패밀리(가맹점주, 이하 패밀리) 사장님들에게 BBQ 패밀리 게시판인PRM을 통해 격려 편지를 올리고 모바일 쿠폰 형태로 케이크를 선물했다. 

윤 회장은 편지에서 “항상 현장에서 불철주야 고생하시는 우리 패밀리 사장님을 위해 감사의 마음을 담아 작은 정성을 준비했다”며 편지와 케이크 선물의 의미를 설명했다. 

윤 회장의 이번 편지와 선물은 내•외부적으로 어려운 작금의 환경으로 인해 전국 패밀리를 비롯해 본사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이러한 위기를 기회로 삼는다면 상생과 동행을 통해서 충분히 극복해 낼 수 있다고 믿는다는 격려 및 패밀리 사장님들의 노고에 대한 보답 차원에서 진행됐다.

BBQ는 지난 4월부터 가맹점 복지 증진을 위해 ‘세맛동(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동행)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BBQ 본사 임직원 2~3명이 한 조가 돼 자발적으로 주 1회 담당 매장을 방문하고 매장 내•외부를 청소하는 등 매장 운영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와 더불어 약 5억원의 별도의 비용을 들여 전국 패밀리 매장의 외부 간판 및 유리창 청소도 지원하고 있어, 패밀리들에게 좋은 호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BBQ 동대문스타점 패밀리는 PRM을 통해 “본사에서 지원해 주는 간판 청소 업체에서 청소를 해 주는 것을 보고 그 동안의 묵은 때를 흘려 보내니 내 마음도 깨끗해 지는 것 같았다” 며 “새롭게 다시 출발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본사에 감사하다” 전했다. 

마지막으로 윤 회장은 이날 감사편지에서 “‘패밀리가 살아야 본사가 산다’ 는 경영이념의 토대 위에서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세맛동과 같은 상생활동 등으로 패밀리 사장님들의 사업환경 개선과 수익 증대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겠다”며,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진심을 담아 보내드린 케이크를 가족들과 나누면서 새로운 미래를 위해 파이팅하는 계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이디야커피, 조각케이크 신제품 및 리뉴얼 제품 출시

이디야커피(대표 문창기)가 디저트 메뉴 강화를 위해 신제품 ‘데블스 초코 케이크’와 기존 조각케잌 2종을 리뉴얼해 29일에 출시한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데블스 초코 케이크’는 진한 초콜릿에 촉촉한 코코아 시트가 어우러진 것이 특징으로 깊은 초콜릿의 풍미를 맛 볼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이 제품은 ‘이디야커피랩’에서 가장 꾸준하게 인기를 얻은 디저트로 전국 2200개 매장에 신규 출시됨으로써 전국의 모든 이디야 고객들이 맛볼 수 있게 됐다. 이디야커피랩은 국내 커피 프랜차이즈 최초의 커피연구소로 이디야커피의 제품들의 산실이라고 할 수 있는 곳이다.

신제품 외 디저트 군 확대를 위해 ‘초코 티라미수’와 ‘수플레 치즈 케이크’도 새롭게 리뉴얼해 선보인다. ‘초코 티라미수’는 커피와 마스카포네 치즈의 조화를 느낄 수 있는 달콤하고 부드러운 제품이며, ‘수플레 치즈 케이크’는 진한 치즈 케이크에 머랭으로 부드러움을 더한 제품이다. 가격은 각 3300원이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커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디저트 메뉴를 찾는 고객분들이 증가함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초콜릿 케이크를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맛있는 케이크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인 제품이기에 이디야커피의 인기 디저트 메뉴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교촌치킨, 밀알 재활원에 후원금 전달

교촌에프앤비(회장 권원강)가 이달 4일에서 6일 총 3일 간 진행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을 통해 적립한 기부금 2660만원을 밀알 재활원에 전달한다.

이번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에서는 경기장 내 마련된 ‘허니 기부존’에 선수들의 공이 안착할 때마다 50만원의 금액을 적립, 총 46명의 선수가 기부존 안착에 성공시켜 2300만원을 적립했다. 또한 선수 애장품 경매 행사를 통해 모금한 360만원이 더해져 총 2660만원의 후원금이 마련됐다.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은 매 대회마다 기부금을 적립하고 선수들과 함께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는 것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을 통해 마련된 모금액은 이번 대회가 열린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밀알 재활원’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본 경기 전인 지난 3일에는 출전 선수들인 김해림, 이정은5, 양채린과 임직원이 함께 밀알 재활원 장애인들과 함께 소스 바르기 체험 및 시식행사를 진행하며 모두 함께 어우러지는 진정한 스포츠 축제의 기반을 마련하기도 했다.

교촌치킨 관계자는 “벌써 5회째를 맞은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은 여자골프의 대중화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대회로 자리잡았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의 나눔을 위해 노력하는 교촌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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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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