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17 (목)

식품

오리온 ‘태양의 맛 썬’, 바이럴 영상 100만 회 돌파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오리온 ‘태양의 맛 썬’ 바이럴 영상이 공개 2주일 만에 조회수 100만 회를 돌파했다.


오리온은 지난 4일 공식 페이스북과 유튜브를 통해 최근 재출시된 썬의 바이럴 영상을 선보였다. ‘태양이 다시 돌아왔다’는 메시지로 한 편의 영화 예고편을 보는 듯한 강렬한 영상과 사운드가 1020세대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이번 영상에서는 태양이 사라져 암흑이 된 도시에서 겪는 혼란을 실제 학생들의 코믹한 연기로 표현했다.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요구로 2년 만에 재출시 된 썬을 돌아온 태양에 비유해 재미있는 영상으로 담아냈다고. 네티즌들은 ‘신작 영화가 나오는 줄 알았네’, ‘독특한 스토리가 눈길을 끈다’, ‘중독성 있어 자꾸 보게 되네요’, ‘먹어보고 싶게 만드는 영상’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 4월 출시된 썬은 통곡물의 고소한 맛과 매콤한 감칠맛을 조화시킨 스낵으로, 굴곡진 모양 사이로 배어든 진한 양념과 바삭한 식감이 특징. 2년 전 이천 공장 화재로 생산라인이 소실돼 불가피하게 생산이 중단됐으나 소비자들의 요청으로 지난달 재출시됐다.


본래 맛과 디자인으로 친근감과 재미를 선사하며 한 달 만에 누적판매량 200만 봉지를 돌파하는 등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재출시 직후 제품의 인기와 더불어 바이럴 영상도 호평을 받으며 ‘썬 신드롬’에 일조를 하고 있다”며 “젊은층이 공감할 수 있는 신선한 콘텐츠로 지속 소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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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4차 산업혁명 시대 사상체질의학
최근에 4차산업혁명이 시작이 되면서 주위의 많은 것이 변하고 있다. 인공지능, 무인자동차, 드론, 3D프린터, 로봇, 비트코인, 블록체인 등이 새롭게 나오면서 우리의 주변이 어느 정도까지 변할지 예측을 못할 지경이다. 또한 세상이 변하면서 기존의 많은 직업이 없어진다고 한다. 가장 큰 관심은 자신의 직업은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한 의문과 두려움이다. 그중 하나가 의료계이기도 하다. 앞으로는 인공지능로봇의 등장으로 의사가 하는 처방과 진단을 대신하게 될 것이라는 예측이 많이 나오기 때문이다. 사상체질의학도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 궁금하다.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지도 고민이 되기도 한다. 검사를 하여 데이터를 가지고 진단하는 경우에는 인공지능로봇으로 대체가 가능하다. 사상체질의 진단하는 경우에도 어느 정도는 판단을 하지만 마지막의 확정하고 진단하는 부분에서는 쉽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요즘은 유전자의학, 맞춤의학에 대한 관심과 함께 자신의 체질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 졌다. 나는 어떤 음식을 먹어야 좋은가, 어떤 음식이 해로운가? 나에게는 어떤 직업이 좋은가? 나에게 맞는 배우자는 어떤 체질이 좋을까? 대인관계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그래서 관련 책과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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