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식품

오리온 ‘태양의 맛 썬’, 바이럴 영상 100만 회 돌파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오리온 ‘태양의 맛 썬’ 바이럴 영상이 공개 2주일 만에 조회수 100만 회를 돌파했다.


오리온은 지난 4일 공식 페이스북과 유튜브를 통해 최근 재출시된 썬의 바이럴 영상을 선보였다. ‘태양이 다시 돌아왔다’는 메시지로 한 편의 영화 예고편을 보는 듯한 강렬한 영상과 사운드가 1020세대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이번 영상에서는 태양이 사라져 암흑이 된 도시에서 겪는 혼란을 실제 학생들의 코믹한 연기로 표현했다.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요구로 2년 만에 재출시 된 썬을 돌아온 태양에 비유해 재미있는 영상으로 담아냈다고. 네티즌들은 ‘신작 영화가 나오는 줄 알았네’, ‘독특한 스토리가 눈길을 끈다’, ‘중독성 있어 자꾸 보게 되네요’, ‘먹어보고 싶게 만드는 영상’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 4월 출시된 썬은 통곡물의 고소한 맛과 매콤한 감칠맛을 조화시킨 스낵으로, 굴곡진 모양 사이로 배어든 진한 양념과 바삭한 식감이 특징. 2년 전 이천 공장 화재로 생산라인이 소실돼 불가피하게 생산이 중단됐으나 소비자들의 요청으로 지난달 재출시됐다.


본래 맛과 디자인으로 친근감과 재미를 선사하며 한 달 만에 누적판매량 200만 봉지를 돌파하는 등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재출시 직후 제품의 인기와 더불어 바이럴 영상도 호평을 받으며 ‘썬 신드롬’에 일조를 하고 있다”며 “젊은층이 공감할 수 있는 신선한 콘텐츠로 지속 소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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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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