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17 (목)

식품

CJ제일제당, 배우 최화정과 함께 ‘스위트리’ 캠페인 진행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제일제당은 최근 더욱 가속화되고 있는 건강과 웰빙 트렌드에 맞춰 ‘건강한 단맛 백설 스위트리’ 캠페인을 진행한다.


‘단맛 앞에 당당하라’를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CJ제일제당 알룰로스 제품을 앞세워 헬시 스위트너(Healthy sweetener)인 ‘백설 스위트리’ 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시장에 보다 빠르게 안착시키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헬시 스위트너는 설탕 섭취에 대한 염려가 있는 소비자가 설탕 대신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당류 카테고리를 의미한다.


대표 제품인 백설 스위트리 알룰로스는 무화과나 포도 등 자연계에 소량으로 존재하는 단맛 성분인 알룰로스에서 착안해 CJ제일제당만의 효소 기술을 통해 최초로 상용화한 상품이다. 단맛은 설탕과 비슷하지만 칼로리는 10분의 1에 불과해 차세대 기능성 감미료이자 헬시 스위트너로 각광받고 있다.


설탕 대신 요리에 사용하면 낮은 칼로리로 더욱 가볍게 즐길 수 있으며, 분말형과 액상형 두 가지 형태로 출시되어 다양한 요리에 용도별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 캠페인은 온라인, 오프라인 상에서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으로 진행된다. 캠페인 첫 신호탄으로 배우 최화정을 주인공으로 한 디지털 광고를 제작해 IPTV, 유튜브 등 주요 채널에 온에어를 시작했다.


오는 6월 13일까지 CJ제일제당 공식 사이트를 통해 ‘백설 스위트리 건강한 단맛’ 이벤트를 진행하는 것을 비롯해, CJ제일제당 인스타그램, CJONE 페이스북에서도 캠페인을 펼친다.


김재민 CJ제일제당 식품마케팅본부 스위트너팀장은 “웰빙과 프리미엄 트렌드 가속화에 따라 헬시 스위트너 카테고리 제품에 대한 소비자 니즈는 지속적인 증가 추세에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더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쳐 ‘헬시 스위트너’ 시장 확대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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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4차 산업혁명 시대 사상체질의학
최근에 4차산업혁명이 시작이 되면서 주위의 많은 것이 변하고 있다. 인공지능, 무인자동차, 드론, 3D프린터, 로봇, 비트코인, 블록체인 등이 새롭게 나오면서 우리의 주변이 어느 정도까지 변할지 예측을 못할 지경이다. 또한 세상이 변하면서 기존의 많은 직업이 없어진다고 한다. 가장 큰 관심은 자신의 직업은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한 의문과 두려움이다. 그중 하나가 의료계이기도 하다. 앞으로는 인공지능로봇의 등장으로 의사가 하는 처방과 진단을 대신하게 될 것이라는 예측이 많이 나오기 때문이다. 사상체질의학도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 궁금하다.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지도 고민이 되기도 한다. 검사를 하여 데이터를 가지고 진단하는 경우에는 인공지능로봇으로 대체가 가능하다. 사상체질의 진단하는 경우에도 어느 정도는 판단을 하지만 마지막의 확정하고 진단하는 부분에서는 쉽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요즘은 유전자의학, 맞춤의학에 대한 관심과 함께 자신의 체질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 졌다. 나는 어떤 음식을 먹어야 좋은가, 어떤 음식이 해로운가? 나에게는 어떤 직업이 좋은가? 나에게 맞는 배우자는 어떤 체질이 좋을까? 대인관계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그래서 관련 책과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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