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식품

CJ제일제당, 배우 최화정과 함께 ‘스위트리’ 캠페인 진행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제일제당은 최근 더욱 가속화되고 있는 건강과 웰빙 트렌드에 맞춰 ‘건강한 단맛 백설 스위트리’ 캠페인을 진행한다.


‘단맛 앞에 당당하라’를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CJ제일제당 알룰로스 제품을 앞세워 헬시 스위트너(Healthy sweetener)인 ‘백설 스위트리’ 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시장에 보다 빠르게 안착시키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헬시 스위트너는 설탕 섭취에 대한 염려가 있는 소비자가 설탕 대신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당류 카테고리를 의미한다.


대표 제품인 백설 스위트리 알룰로스는 무화과나 포도 등 자연계에 소량으로 존재하는 단맛 성분인 알룰로스에서 착안해 CJ제일제당만의 효소 기술을 통해 최초로 상용화한 상품이다. 단맛은 설탕과 비슷하지만 칼로리는 10분의 1에 불과해 차세대 기능성 감미료이자 헬시 스위트너로 각광받고 있다.


설탕 대신 요리에 사용하면 낮은 칼로리로 더욱 가볍게 즐길 수 있으며, 분말형과 액상형 두 가지 형태로 출시되어 다양한 요리에 용도별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 캠페인은 온라인, 오프라인 상에서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으로 진행된다. 캠페인 첫 신호탄으로 배우 최화정을 주인공으로 한 디지털 광고를 제작해 IPTV, 유튜브 등 주요 채널에 온에어를 시작했다.


오는 6월 13일까지 CJ제일제당 공식 사이트를 통해 ‘백설 스위트리 건강한 단맛’ 이벤트를 진행하는 것을 비롯해, CJ제일제당 인스타그램, CJONE 페이스북에서도 캠페인을 펼친다.


김재민 CJ제일제당 식품마케팅본부 스위트너팀장은 “웰빙과 프리미엄 트렌드 가속화에 따라 헬시 스위트너 카테고리 제품에 대한 소비자 니즈는 지속적인 증가 추세에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더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쳐 ‘헬시 스위트너’ 시장 확대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배너
<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