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16 (수)

식자재.캐터링

농협경제지주, 초등학교 돌봄교실에 조각과일 공급 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회장 김병원) 경제지주가 이번 달부터 농협안성농산물도매센터(이하 안성센터)를 통해 돌봄교실을 운영하는 경기도 6개市 438개 학교(2만명)에 조각과일(컵)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14일 안성시 초등 돌봄교실을 시작으로 나머지 5개市에도 순차적으로 공급에 나선다.


안성센터는 경기도에서 생산된 친환경·GAP 과일을 구매해 HACCP 인증 작업장을 거쳐 조각과일을 공급할 계획이다.

농협 김원석 농업경제대표이사는“제철 조각과일을 안전하게 공급할 수 있도록 원재료 준비부터 공급까지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라면서,“이번 조각과일 공급이 국산 과일의 소비확대까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는 학생들의 비만예방과 국산 과일 섭취를 통한 식습관 개선을 위해 돌봄교실 간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김수범의 건강칼럼> 4차 산업혁명 시대 사상체질의학
최근에 4차산업혁명이 시작이 되면서 주위의 많은 것이 변하고 있다. 인공지능, 무인자동차, 드론, 3D프린터, 로봇, 비트코인, 블록체인 등이 새롭게 나오면서 우리의 주변이 어느 정도까지 변할지 예측을 못할 지경이다. 또한 세상이 변하면서 기존의 많은 직업이 없어진다고 한다. 가장 큰 관심은 자신의 직업은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한 의문과 두려움이다. 그중 하나가 의료계이기도 하다. 앞으로는 인공지능로봇의 등장으로 의사가 하는 처방과 진단을 대신하게 될 것이라는 예측이 많이 나오기 때문이다. 사상체질의학도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 궁금하다.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지도 고민이 되기도 한다. 검사를 하여 데이터를 가지고 진단하는 경우에는 인공지능로봇으로 대체가 가능하다. 사상체질의 진단하는 경우에도 어느 정도는 판단을 하지만 마지막의 확정하고 진단하는 부분에서는 쉽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요즘은 유전자의학, 맞춤의학에 대한 관심과 함께 자신의 체질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 졌다. 나는 어떤 음식을 먹어야 좋은가, 어떤 음식이 해로운가? 나에게는 어떤 직업이 좋은가? 나에게 맞는 배우자는 어떤 체질이 좋을까? 대인관계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그래서 관련 책과 인터넷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