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15 (화)

식품

빙과업계, ‘익숙하지만 새로운 맛’으로 돌파구 모색

롯데.해태제과, 기존브랜드에 식감, 맛 등으로 변화 주고 시장 키우기 나서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커피와 디저트들의 공격으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빙과업계가 기존제품에 새로움을 더한 제품 출시에 공을 들이고 있다.


지난해 ‘거꾸로 수박바’로 재미를 본 롯데제과는 ‘스크류바’, ‘수박바’와 미니멜츠 브랜드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구슬아이스 2종 ‘미니멜츠빅 스크류아이스’, ‘미니멜츠빅 수박아이스’를 출시했다.


이번 선보인 ‘미니멜츠빅 스크류아이스’, ‘미니멜츠빅 수박아이스’는 미니멜츠빅 브랜드로 기존 구슬아이스보다 한층 커진 볼 모양의 제품이다.


‘미니멜츠빅 스크류아이스’는 스크류바, ‘미니멜츠빅 수박아이스’는 수박 맛, 딸기 맛을 살렸다.


특히, 내용물의 조직감을 살려 색다른 식감을 선사한다. 씹었을 때 일반 빙과류에서 느낄 수 있는 아삭함과 함께 쫀득함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사측의 설명이다.


튜브류 아이스크림 시장에서 매년 상위권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해태제과의 ‘탱크보이’는 ‘탱크보이 시칠리아 레몬’을 내놨다. 이 제품은 상온에서 살짝 녹이면 레몬 음료로 변신해, 아이스크림과 레모네이드 두 가지 맛을 즐길 수 있다.


해태제과는 “청량감과 입안의 텁텁함을 없애기 위해 식후 찾던 레모네이드 음료를 대신 할 수 있어 가심비가 높다”고 설명했다.


‘탱크보이 시칠리아 레몬’은 시중의 레모네이드와 비슷한 함량(1%)이지만 맛과 향이 진하다. 실제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레모네이드 음료보다 더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롯데제과의 대표 빙과 브랜드인 스크류바, 수박바, 죠스바는 작년에 파인트, 치어팩 등의 새로운 형태의 제품으로 출시해 작년 한해 약 825억(전년비 23% 신장)의 매출을 올리며 흥행에 성공한 바 있다.


한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식품산업통계정보에 따르면 지난해 아이스크림 소매시장 전체 매출액은 1조6837억원으로. 2015년 2조184억원보다 16.6% 쪼그라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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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4차 산업혁명 시대 사상체질의학
최근에 4차산업혁명이 시작이 되면서 주위의 많은 것이 변하고 있다. 인공지능, 무인자동차, 드론, 3D프린터, 로봇, 비트코인, 블록체인 등이 새롭게 나오면서 우리의 주변이 어느 정도까지 변할지 예측을 못할 지경이다. 또한 세상이 변하면서 기존의 많은 직업이 없어진다고 한다. 가장 큰 관심은 자신의 직업은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한 의문과 두려움이다. 그중 하나가 의료계이기도 하다. 앞으로는 인공지능로봇의 등장으로 의사가 하는 처방과 진단을 대신하게 될 것이라는 예측이 많이 나오기 때문이다. 사상체질의학도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 궁금하다.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지도 고민이 되기도 한다. 검사를 하여 데이터를 가지고 진단하는 경우에는 인공지능로봇으로 대체가 가능하다. 사상체질의 진단하는 경우에도 어느 정도는 판단을 하지만 마지막의 확정하고 진단하는 부분에서는 쉽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요즘은 유전자의학, 맞춤의학에 대한 관심과 함께 자신의 체질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 졌다. 나는 어떤 음식을 먹어야 좋은가, 어떤 음식이 해로운가? 나에게는 어떤 직업이 좋은가? 나에게 맞는 배우자는 어떤 체질이 좋을까? 대인관계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그래서 관련 책과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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