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식품

<푸드투데이's pick>파리바게뜨, SPC삼립, 롯데푸드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파리바게뜨, '딸바 케이크'

SPC그룹(회장 허영인) 계열사 파리크라상의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딸바 케이크'를 출시했다.


촉촉한 화이트, 딸기 스폰지 케이크 사이에 딸기 과육으로 진한 풍미를 더한 딸기잼과 딸기 크림, 달콤한 바나나크림이 층층이 쌓여 입안에 넣는 순간 은은한 달콤함과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진한 달콤함을 자랑하는 초콜릿과 바나나의 맛이 어우러져 커피와 즐기기 좋은 ‘초바 케이크’도 함께 내놨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딸기와 바나나의 조합을 선호하는 고객들이 많아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SPC삼립, ‘로얄 티라미수 체리’

SPC그룹(회장 허영인)의 계열사 SPC삼립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냉장 디저트 브랜드 ‘카페스노우(CAFÉ SNOW)’가 다가오는 여름시즌을 맞이하여 ‘로얄 티라미수 체리’를 출시했다.


‘로얄 티라미수 체리’는 편의점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로얄 티라미수’의 후속 제품으로, 상큼한 라즈베리잼과 달콤한 체리크림이 조화를 이루는 디저트다. 체리크림 안에 체리알갱이가 들어 있어 씹는 재미가 있으며, 체리 모양이 그려진 초콜릿을 올려 시각적 이미지를 강화했다.


SPC삼립 마케팅 관계자는 “최근 심리적 만족감을 추구하는 ‘가심비’를 중시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최근 트렌드에 맞는 맛과 컬러를 반영해 ‘로얄 티라미수 체리’를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롯데푸드, 파스퇴르 ‘키즈 생(生)유산균’

롯데푸드(대표 이영호) 파스퇴르는 어린이를 위한 프로바이오틱스 건강기능식품인 ‘키즈 생(生)유산균’을 선보인다. 2015년에 출시한 베이비 생유산균에 이어 이번에는 만 2세 이상 어린이 맞춤 유산균을 선보인 것.


장 건강을 위한 유산균 4종(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 락토바실러스 헬베티쿠스, 락토바실러스 에시도필러스, 비피도박테리움 락티스)과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프락토올리고당, 어린이 성장에 도움이 되는 아연, 비타민 D 등을 담았다. 하루 1포 섭취 시 장내에 5억 마리 이상의 살아있는 유산균이 유지된다.


유익균은 인체 면역 세포의 70% 이상이 있는 장에서 배변활동은 물론, 아토피 등 각종 면역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파스퇴르 키즈 생유산균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인증 받은 건강기능식품이다. 우수건강기능식품 제조기준(GMP)을 따라 제조해 더욱 믿을 수 있다. 세트 포장으로 휴대가 간편해 선물로도 적당하다.


음용하기 간편한 분말 스틱 타입으로 만2세 이상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먹어도 좋다. 만 2~3세 유아는 분유나 이유식에 섞어 먹이면 된다. 유산균이 살아있으므로 분유나 이유식을 40~50℃까지 식혀 섞어 먹이면 좋다. 만 3세 이후 아이는 물이나 음료에 타먹거나, 분말상태로 먹어도 된다. 임신부 등 성인도 간편하게 분말 상태로 섭취하면 된다.


롯데푸드 파스퇴르 관계자는 “파스퇴르의 까다로운 기준으로 만든 어린이 맞춤 영양강화 유산균”이라며,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의 효능이 점차 밝혀지면서 관련 시장도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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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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