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유통

전국 각지 '농협 축산물플라자'를 한눈에...'농협하나로 앱' 오픈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회장 김병원) 축산경제는 14일 축산물플라자의 모바일 앱 서비스를 정식 오픈한다. 축산물플라자는 지역 농·축협이 운영하는 축산물 전문식당 및 판매점으로 전국 어디서나 고품질의 신선한 축산물을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


이번 앱 서비스 오픈으로 축산물플라자를 찾는 고객의 편의성이 증가될 것으로 기대된다. 농협은 가까운 매장의 위치, 매장정보를 제공해 접근성이 확대되고, 메뉴, 단골매장 등록, 회의실 예약, 이벤트 알림을 통해 한층 높은 고객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농협 축산경제 김태환 대표이사는 “봄철 나들이 시즌 축산물플라자 모바일 서비스를 통해 전국 각지의 축산물플라자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축산물플라자 모바일 앱 서비스는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농협하나로 앱’을 무료로 내려 받은 후 앱 바로가기 화면에서 ‘축산물플라자’를 등록해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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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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