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14 (월)

정책.행정

서울식약청장, 식용란선별포장업소 가농바이오 방문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서울지방청은 양진영 청장이 달걀을 선별·세척·포장하는 식용란선별포장업소 농업회사법인 가농바이오(경기도 포천시 소재)를 14일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축산물 위생관리법' 개정 시행(4.25.)에 따라 새롭게 신설된 ‘식용란선별포장업’과 관련해 관내 업체의 준비상황을 파악하고 업체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양진영 서울식약청장, 서울청 농축수산물안전과장, 가농바이오 회장, 부회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서울식약청장은 “개정된 법 시행으로 달걀에 대한 안전관리가 강화되어 소비자가 안심할 수 있는 달걀이 생산·유통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며 “새 제도에 대한 현장 정착이 잘 이뤄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김수범의 건강칼럼> 4차 산업혁명 시대 사상체질의학
최근에 4차산업혁명이 시작이 되면서 주위의 많은 것이 변하고 있다. 인공지능, 무인자동차, 드론, 3D프린터, 로봇, 비트코인, 블록체인 등이 새롭게 나오면서 우리의 주변이 어느 정도까지 변할지 예측을 못할 지경이다. 또한 세상이 변하면서 기존의 많은 직업이 없어진다고 한다. 가장 큰 관심은 자신의 직업은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한 의문과 두려움이다. 그중 하나가 의료계이기도 하다. 앞으로는 인공지능로봇의 등장으로 의사가 하는 처방과 진단을 대신하게 될 것이라는 예측이 많이 나오기 때문이다. 사상체질의학도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 궁금하다.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지도 고민이 되기도 한다. 검사를 하여 데이터를 가지고 진단하는 경우에는 인공지능로봇으로 대체가 가능하다. 사상체질의 진단하는 경우에도 어느 정도는 판단을 하지만 마지막의 확정하고 진단하는 부분에서는 쉽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요즘은 유전자의학, 맞춤의학에 대한 관심과 함께 자신의 체질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 졌다. 나는 어떤 음식을 먹어야 좋은가, 어떤 음식이 해로운가? 나에게는 어떤 직업이 좋은가? 나에게 맞는 배우자는 어떤 체질이 좋을까? 대인관계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그래서 관련 책과 인터넷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