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10 (목)

코스트코코리아 수입.판매한 캔디서 '플라스틱' 혼입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코스트코코리아가 수입해 판매한 초코바와 캔디에서 플라스틱 등 이물이 나왔다. 


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에 따르면 코스트코리아(대표 조민수)는 비닐이 혼입된'커클랜드시그니춰 프로테인바(식품유형: 초콜릿가공품)'와 플라스틱이 혼입된 '커클랜드시그니춰 젤리벨리(식품유형: 캔디류)를 수입.판매한 사실이 적발돼 식약처로부터 시정명령을 받았다.
 
이는 식품위생법 제7조(식품 또는 식품첨가물에 관한 기준 및 규격) 4항 위반에 해당한다.

해당 제품의 유통기한은 각각 2018년 11월 2일, 2019년 5월 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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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4차 산업혁명 시대 사상체질의학
최근에 4차산업혁명이 시작이 되면서 주위의 많은 것이 변하고 있다. 인공지능, 무인자동차, 드론, 3D프린터, 로봇, 비트코인, 블록체인 등이 새롭게 나오면서 우리의 주변이 어느 정도까지 변할지 예측을 못할 지경이다. 또한 세상이 변하면서 기존의 많은 직업이 없어진다고 한다. 가장 큰 관심은 자신의 직업은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한 의문과 두려움이다. 그중 하나가 의료계이기도 하다. 앞으로는 인공지능로봇의 등장으로 의사가 하는 처방과 진단을 대신하게 될 것이라는 예측이 많이 나오기 때문이다. 사상체질의학도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 궁금하다.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지도 고민이 되기도 한다. 검사를 하여 데이터를 가지고 진단하는 경우에는 인공지능로봇으로 대체가 가능하다. 사상체질의 진단하는 경우에도 어느 정도는 판단을 하지만 마지막의 확정하고 진단하는 부분에서는 쉽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요즘은 유전자의학, 맞춤의학에 대한 관심과 함께 자신의 체질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 졌다. 나는 어떤 음식을 먹어야 좋은가, 어떤 음식이 해로운가? 나에게는 어떤 직업이 좋은가? 나에게 맞는 배우자는 어떤 체질이 좋을까? 대인관계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그래서 관련 책과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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