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바이오.건식

KGC인삼공사,‘화애락 이너제틱' 모델로 소녀시대‘최수영’선정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KGC인삼공사가 ‘화애락 이너제틱’의 모델로 배우 겸 소녀시대 최수영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KGC인삼공사는 정관장 여성전문브랜드 ‘화애락’의 브랜드 운영 전략에 따라 기존 4050라인(화애락 진,큐,리본)의 모델 김성령에 더해 2030 영라인(화애락이너제틱,본,밸런스팩)의 모델 최수영을 추가 발탁했다. 신규 광고는 홈트레이닝과 여행에서도 지치지 않는 모델 최수영의 생기 있는 모습을 담았다. 

'화애락 이너제틱'은 홍삼농축액에 식이섬유와 5가지 과일 부원료를 더해 만든 젤리스틱 형태의 제품이며, 20~30대 여성 고객에게 호감도가 높다.

면역력증진·피로개선·항산화 등 홍삼의 5대 기능뿐만 아니라 식이섬유(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가 함유되어 배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다.

KGC인삼공사 차태웅 특정기능팀장은 “젊은 여성의 밝고 건강한 느낌을 전달하기 위해 배우 겸 가수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최수영을 모델로 발탁했다”며 “맛과 향에 민감한 여성의 취향과 현대 여성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하여 만든 화애락 이너제틱으로 건강을 유지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5월 14일 로즈데이를 맞아 장미가 담긴 플라워박스와 ‘화애락 이너제틱’ 10일분을 함께 구성한 ‘화애락 이너제틱 로즈데이 DIY GIFT BOX’를 ‘정몰’(정관장몰)에서 100개 한정(재고 소진 시 판매 종료)으로 판매하고 있다.

'화애락 이너제틱(15g*60포, 7만5000원 / 15g*20포, 2만5000원)’은 백화점 및 대형마트 내 정관장 매장, 면세점, 정관장몰(www.kgcshop.co.kr) 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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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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