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08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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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농협중앙회, 어버이날 맞아 행복나눔 오찬행사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회장 김병원)은 어버이날을 맞아 8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 신토불이 식당에서 인근에 거주하는 어르신 40명을 초청해 행복나눔 점심 식사를 대접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의 협조로 이뤄졌으며 허식 부회장 등이 참석해 어르신들께 장미꽃을 드리고 점심식사를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또한 참석하신 어르신들께는 농협중앙회와 농업박물관에서 준비한 쌀, 프라이팬, 홍삼양갱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허식 부회장은 “어르신들을 보니 고향에 계시는 부모님 생각이 많이 난다.”며“어르신들의 성원과 관심이 있기에 농협이 발전할 수 있었음을 명심하고, 앞으로도 어르신들에게 더욱더 따뜻한 관심을 갖는 농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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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4차 산업혁명 시대 사상체질의학
최근에 4차산업혁명이 시작이 되면서 주위의 많은 것이 변하고 있다. 인공지능, 무인자동차, 드론, 3D프린터, 로봇, 비트코인, 블록체인 등이 새롭게 나오면서 우리의 주변이 어느 정도까지 변할지 예측을 못할 지경이다. 또한 세상이 변하면서 기존의 많은 직업이 없어진다고 한다. 가장 큰 관심은 자신의 직업은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한 의문과 두려움이다. 그중 하나가 의료계이기도 하다. 앞으로는 인공지능로봇의 등장으로 의사가 하는 처방과 진단을 대신하게 될 것이라는 예측이 많이 나오기 때문이다. 사상체질의학도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 궁금하다.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지도 고민이 되기도 한다. 검사를 하여 데이터를 가지고 진단하는 경우에는 인공지능로봇으로 대체가 가능하다. 사상체질의 진단하는 경우에도 어느 정도는 판단을 하지만 마지막의 확정하고 진단하는 부분에서는 쉽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요즘은 유전자의학, 맞춤의학에 대한 관심과 함께 자신의 체질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 졌다. 나는 어떤 음식을 먹어야 좋은가, 어떤 음식이 해로운가? 나에게는 어떤 직업이 좋은가? 나에게 맞는 배우자는 어떤 체질이 좋을까? 대인관계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그래서 관련 책과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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