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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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농협중앙회, 어버이날 맞아 행복나눔 오찬행사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회장 김병원)은 어버이날을 맞아 8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 신토불이 식당에서 인근에 거주하는 어르신 40명을 초청해 행복나눔 점심 식사를 대접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의 협조로 이뤄졌으며 허식 부회장 등이 참석해 어르신들께 장미꽃을 드리고 점심식사를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또한 참석하신 어르신들께는 농협중앙회와 농업박물관에서 준비한 쌀, 프라이팬, 홍삼양갱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허식 부회장은 “어르신들을 보니 고향에 계시는 부모님 생각이 많이 난다.”며“어르신들의 성원과 관심이 있기에 농협이 발전할 수 있었음을 명심하고, 앞으로도 어르신들에게 더욱더 따뜻한 관심을 갖는 농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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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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