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08 (화)

국제

[글로벌 트렌드] 월마트, 스마트마트 '훼센마트' 오픈...90%이상 상품 온라인화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월마트가 스마트마트인 훼센마트(惠选超市)를 오픈함에 따라 본격적으로 온라인 시장 확대에 나섰다. 훼썬마트(惠选超市)는 월마트가 중국 광둥성 선전시 바오안구에서 운영한 첫 번째 소형 매장이며 지난달 6일 영업을 시작했다.

8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훼썬마트의 매장 면적은 1200제곱미터이며 90% 이상인 상품이 징동다오쯔아(京东到家)에 입점 됐다. 이는 지역사회의 업종을 구성하고 온라인 시장을 확대하겠다는 월마트의 계획을 구현시킨 것이다.

징동다오쯔아는 징동에서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로 소비자가 온라인 쇼핑몰에서 상품을 주문 후 징동 자체 물류시스템을 이용해 주문자에게 배송하는 시스템이다. 한국 쿠팡과 비슷한 시스템이라고 볼 수 있다.

월마트는 훼썬마트가 3가지 시장 수요를 충족시킬 것으로 보고 있다. 첫째, 셀프 계산과 매장 디지털화와 같은 소비자들에 위한 쇼핑 절차를 간소화하는 것. 둘째, 전 품목과 프리미엄 전략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대형유통매장보다 가성비가 높은 상품을 제공하는 것. 셋째, 매장을 창고로 삼아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일체화하는 것이다.

월마트 전체 20000여 개 SKU(재고 관리) 중 앞 3가지 조건에 맞춰 8000여 개 상품을 세밀하게 골라 냈다. 우선 소비자들의 살림살이를 둘러싼 소비 패턴은 구축, 즉 전 품목을 제공한다. 그 다음 1200제곱미터의 영업 면적에서 평당 매출액을 높이기 위해 기능성 수요를 충족시키거나 판매현황에 따라 선별해 추천 등 전략을 세우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가격 경쟁력을 갖춘 상품을 제공한다. 소형 동네마트 및 편의점 상품 가격 기준에 월마트의 전국 구매 우위를 이용해 상품 판매 가격을 낮추면서 이익률을 보증한다.

월마트는 대형유통매장(沃尔玛), 훼썬마트(惠选超市), 샘스클럽 (山姆会员店) 등 3가지 유형의 매장을 올해 30~40개의 신규 점포를 개점할 예정이다. 이 중에서 훼썬마트(惠选超市) 5개점을 주화남(华南)지역을 위주로 오픈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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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4차 산업혁명 시대 사상체질의학
최근에 4차산업혁명이 시작이 되면서 주위의 많은 것이 변하고 있다. 인공지능, 무인자동차, 드론, 3D프린터, 로봇, 비트코인, 블록체인 등이 새롭게 나오면서 우리의 주변이 어느 정도까지 변할지 예측을 못할 지경이다. 또한 세상이 변하면서 기존의 많은 직업이 없어진다고 한다. 가장 큰 관심은 자신의 직업은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한 의문과 두려움이다. 그중 하나가 의료계이기도 하다. 앞으로는 인공지능로봇의 등장으로 의사가 하는 처방과 진단을 대신하게 될 것이라는 예측이 많이 나오기 때문이다. 사상체질의학도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 궁금하다.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지도 고민이 되기도 한다. 검사를 하여 데이터를 가지고 진단하는 경우에는 인공지능로봇으로 대체가 가능하다. 사상체질의 진단하는 경우에도 어느 정도는 판단을 하지만 마지막의 확정하고 진단하는 부분에서는 쉽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요즘은 유전자의학, 맞춤의학에 대한 관심과 함께 자신의 체질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 졌다. 나는 어떤 음식을 먹어야 좋은가, 어떤 음식이 해로운가? 나에게는 어떤 직업이 좋은가? 나에게 맞는 배우자는 어떤 체질이 좋을까? 대인관계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그래서 관련 책과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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