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바이오.건식

대상 웰라이프, 당뇨환자용 식품 '뉴케어 당플랜' 홈쇼핑 첫 론칭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웰라이프가 오는 8일 프리미엄 당뇨환자용 균형영양식 ‘뉴케어 당플랜’을 홈쇼핑에 첫 론칭한다. 


​1995년 출시된 국내 환자식 1위 뉴케어는 그 동안 병원, 약국, 온라인 쇼핑몰, 대상웰라이프 매장 등을 통해서 유통돼왔으며 소비자는 환자나 노약자가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최근 간편하게 건강을 챙기려는 바쁜 현대인들이 늘어나고 가정간편식이나 실버푸드가 각광 받기 시작하면서 일반 고객들의 수요가 점차 확대되고 있다. 이에 일반인들에게 간편한 식사대용이나 영양간식으로 판매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고 처음으로 홈쇼핑을 통해 선보이게 됐다.

‘뉴케어 당플랜’은 현대홈쇼핑을 통해 8일 오전 6시부터 7시 15분까지 첫 방송되며 72팩에 10만900원으로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된다. 현대홈쇼핑 사이트와 앱을 통해 사전 주문도 가능하다.

​뉴케어 당플랜은 3대 열량영양소와 비타민 13종, 미네랄 13종 및 식이섬유 5g을 함유해 체계적인 영양설계를 돕고 호두 맛을 추가해 기존 당뇨 제품보다 맛과 향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또 당뇨환자는 물론 혈당 조절이 필요한 이들도 식사 대용 및 간식으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식사대용으로 마실 경우, 한끼에 2~3팩 가량 섭취하고, 영양보충용으로는 1일 2~3팩 섭취하면 된다. 식사와 병행할 경우 식사 전, 후 뉴케어 1팩에 기본 식사양의 1/3을 줄여 섭취하면 된다.

대상웰라이프 뉴케어 관계자는 “뉴케어 당플랜은 최근 늘어나고 있는 당뇨환자의 균형 있는 영양 섭취를 돕는 제품으로 당뇨인은 물론 혈당조절이 필요한 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라며 “이번 홈쇼핑 론칭 방송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뉴케어 당플랜을 소개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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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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