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04 (금)

바이오.건식

대상 웰라이프, 당뇨환자용 식품 '뉴케어 당플랜' 홈쇼핑 첫 론칭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웰라이프가 오는 8일 프리미엄 당뇨환자용 균형영양식 ‘뉴케어 당플랜’을 홈쇼핑에 첫 론칭한다. 


​1995년 출시된 국내 환자식 1위 뉴케어는 그 동안 병원, 약국, 온라인 쇼핑몰, 대상웰라이프 매장 등을 통해서 유통돼왔으며 소비자는 환자나 노약자가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최근 간편하게 건강을 챙기려는 바쁜 현대인들이 늘어나고 가정간편식이나 실버푸드가 각광 받기 시작하면서 일반 고객들의 수요가 점차 확대되고 있다. 이에 일반인들에게 간편한 식사대용이나 영양간식으로 판매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고 처음으로 홈쇼핑을 통해 선보이게 됐다.

‘뉴케어 당플랜’은 현대홈쇼핑을 통해 8일 오전 6시부터 7시 15분까지 첫 방송되며 72팩에 10만900원으로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된다. 현대홈쇼핑 사이트와 앱을 통해 사전 주문도 가능하다.

​뉴케어 당플랜은 3대 열량영양소와 비타민 13종, 미네랄 13종 및 식이섬유 5g을 함유해 체계적인 영양설계를 돕고 호두 맛을 추가해 기존 당뇨 제품보다 맛과 향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또 당뇨환자는 물론 혈당 조절이 필요한 이들도 식사 대용 및 간식으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식사대용으로 마실 경우, 한끼에 2~3팩 가량 섭취하고, 영양보충용으로는 1일 2~3팩 섭취하면 된다. 식사와 병행할 경우 식사 전, 후 뉴케어 1팩에 기본 식사양의 1/3을 줄여 섭취하면 된다.

대상웰라이프 뉴케어 관계자는 “뉴케어 당플랜은 최근 늘어나고 있는 당뇨환자의 균형 있는 영양 섭취를 돕는 제품으로 당뇨인은 물론 혈당조절이 필요한 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라며 “이번 홈쇼핑 론칭 방송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뉴케어 당플랜을 소개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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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자동차사고 후유증의 한방치료
요즘 늘어나는 환자들이 있다. 바로 교통사고 환자이다. 자동차의 활용이 늘어나면서 자동차의 사고가 늘어나며 교통사고로 인하여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가벼운 경우에는 차의 손상으로 인체에는 영향이 없다. 그러나 사고가 경중에 따라 다르다. 아주 심한 경우에는 생명을 잃는 경우에서부터 가벼운 타박상으로 고생하는 경우까지 자동차사고의 경중은 매우 다르다. 가벼운 경우에는 가벼운 침치료 만으로도 효과를 본다. 그러나 상당수의 환자들은 통증이 남아서 계속 고생을 하며 치료를 받으러 오는 경우도 많다. 교통사고로 인한 통증의 종류에는 무엇이 있을까? 가장 많이 나타나는 통증은 목과 어깨의 통증이다. 갑작스럽게 정지를 하거나 정지된 상태에서 가해차량이 뒤에서 받으면 가장 먼저 손상을 받는 곳은 목과 어깨이다. 주로 앞의 차를 인식하지 못하거나 졸음운전으로 깜박 졸면 고속으로 앞차를 받아서 생긴다. 갑작스런 뒤에서의 충격은 머리를 뒤로 재꼈다가 반동으로 앞으로 나가면서 경추에 손상을 준다. 가벼운 경우는 목의 긴장과 통증, 목디스크 증세가 나타날 수 있다. 충격이 아주 심한 경우에는 경추의 척수의 손상이 되면 목 아래의 팔, 다리의 전신 손상이 올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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