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30 (월)

바이오.건식

한국오리협회 제12대 김만섭 회장 선임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한국오리협회는 30일 대전 라온컨벤션에서 제27차(2018년) 정기총회 및 제12대 임원 선거를 개최하여 제12대 회장으로 기호 2번 김만섭 후보자를 선출했다.


김만섭 회장 당선자는 총 247표 중 124표를 득표해 회장에 당선됐으며, 당선소감을 통해 “아낌없이 지지해주신 선거인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회원들이 서로 상생할 수 있도록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즉석에서 제12대 부회장 및 감사 선출이 이루어져 배종율, 이춘길 회원이 회원추천을 통해 감사로 선출됐으며 부회장은 4개 분과위원장이 겸하게 되므로 회의장에서 각 분과별로 추천해 선출했다.

마낙중 부화분과위원장, 윤영호 토종오리분과위원장은 지난 임기에 이어 재선출됐고 계열유통분과위원장에는 이세종 회원이 선출됐으며 사육분과위원장은 추후 선출하기로 했다.

임기는 2018년 4월 30일부터 2021년 2월 28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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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자동차사고 후유증의 한방치료
요즘 늘어나는 환자들이 있다. 바로 교통사고 환자이다. 자동차의 활용이 늘어나면서 자동차의 사고가 늘어나며 교통사고로 인하여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가벼운 경우에는 차의 손상으로 인체에는 영향이 없다. 그러나 사고가 경중에 따라 다르다. 아주 심한 경우에는 생명을 잃는 경우에서부터 가벼운 타박상으로 고생하는 경우까지 자동차사고의 경중은 매우 다르다. 가벼운 경우에는 가벼운 침치료 만으로도 효과를 본다. 그러나 상당수의 환자들은 통증이 남아서 계속 고생을 하며 치료를 받으러 오는 경우도 많다. 교통사고로 인한 통증의 종류에는 무엇이 있을까? 가장 많이 나타나는 통증은 목과 어깨의 통증이다. 갑작스럽게 정지를 하거나 정지된 상태에서 가해차량이 뒤에서 받으면 가장 먼저 손상을 받는 곳은 목과 어깨이다. 주로 앞의 차를 인식하지 못하거나 졸음운전으로 깜박 졸면 고속으로 앞차를 받아서 생긴다. 갑작스런 뒤에서의 충격은 머리를 뒤로 재꼈다가 반동으로 앞으로 나가면서 경추에 손상을 준다. 가벼운 경우는 목의 긴장과 통증, 목디스크 증세가 나타날 수 있다. 충격이 아주 심한 경우에는 경추의 척수의 손상이 되면 목 아래의 팔, 다리의 전신 손상이 올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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