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바이오.건식

한국오리협회 제12대 김만섭 회장 선임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한국오리협회는 30일 대전 라온컨벤션에서 제27차(2018년) 정기총회 및 제12대 임원 선거를 개최하여 제12대 회장으로 기호 2번 김만섭 후보자를 선출했다.


김만섭 회장 당선자는 총 247표 중 124표를 득표해 회장에 당선됐으며, 당선소감을 통해 “아낌없이 지지해주신 선거인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회원들이 서로 상생할 수 있도록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즉석에서 제12대 부회장 및 감사 선출이 이루어져 배종율, 이춘길 회원이 회원추천을 통해 감사로 선출됐으며 부회장은 4개 분과위원장이 겸하게 되므로 회의장에서 각 분과별로 추천해 선출했다.

마낙중 부화분과위원장, 윤영호 토종오리분과위원장은 지난 임기에 이어 재선출됐고 계열유통분과위원장에는 이세종 회원이 선출됐으며 사육분과위원장은 추후 선출하기로 했다.

임기는 2018년 4월 30일부터 2021년 2월 28일까지다.

배너
<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