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식품

<푸드투데이's pick> CJ제일제당, 굽네치킨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제일제당, ‘백설 그릴후랑크’ 3종
CJ제일제당이 홈술족, 캠핑족을 겨냥한 ‘백설 그릴후랑크’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백설 그릴후랑크 3종은 갈릭맛, 치즈맛, 할라피뇨맛 세 가지로, 정통 아메리칸 스타일을 구현해 업그레이드된 풍부한 육즙과 트렌디하고 강렬한 맛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자신을 위한 소비’에 가치를 두는 이른바 ‘미코노미(Me’conomy)’ 트렌드 확산에 따라 자신만의 특별한 시간과 메뉴를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 니즈에 맞춰 출시됐다. 집에서 여유롭게 혼술이나 홈술을 즐기거나 힐링과 여가를 위해 캠핑을 즐기는 성인이 주 타깃이다.


‘캠핑과 안주’라는 TPO에 맞게, 식감은 살리되 육즙은 극대화하는 최적의 배합비와 풍부하고 강렬한 맛으로 차별화를 꾀했다. 이를 위해 신선한 돼지고기와 엄선된 향신료를 8대2 비율로 최적의 온도에서 숙성해, 고기의 깊은 풍미와 풍부한 육즙, 강렬한 양념이 조화를 이루도록 했다. 후랑크 겉면도 풍부한 육즙과 어울리는 케이싱을 사용해 식감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CJ제일제당은 대형마트 시식행사 등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통해 제품 특장점 알리기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김현주 CJ제일제당 신선마케팅딤당 과장은 “1인 가구 증가, 홈술과 혼술 트렌드 확산, 캠핑족 증가 등 최근 소비자 트렌드에 최적화된 후랑크 제품에 대한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본다”며, “정통 아메리칸 스타일의 백설 그릴후랑크 신제품은 풍부한 육즙과 강렬한 맛을 즐길 수 있어 성인층에서 특히 더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굽네치킨, ‘굽네 스윗 볼케이노’
굽네치킨(대표 홍경호)이 ‘굽네 볼케이노’의 매콤함에 부드러운 달콤함을 더한 ‘굽네 스윗 볼케이노’를 출시했다.  


신제품 ‘굽네 스윗 볼케이노’는 2015년 12월 출시 이후 약 2,6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굽네치킨 히트메뉴인 ‘굽네 볼케이노’의 새로운 라인업이다. 굽네 볼케이노의 매콤함과 부드러운 달콤한 맛을 더해 일명 ‘단맵단맵(단맛+매운맛)’의 환상케미를 느낄 수 있다. 평소 강렬한 매운맛을 선호하지 않았던 소비자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기존 볼케이노의 타깃층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굽네 스윗 볼케이노’는 굽네치킨만의 특제 고추장 소스에 가장 잘 어울릴 수 있도록 단맛을 내는 조청을 더해 계속 손이 가는 중독성 있는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첫 맛은 매콤하게 시작해 입 안에서 씹을수록 부드러운 달콤한 맛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보다 깔끔한 맛으로 즐길 수 있다.  


굽네치킨은 기존 ‘굽네 볼케이노’가 화끈하고 강렬한 매운맛이 매력이었다면 이번 신제품은 ‘단맵단맵’이라는 새로운 맛 트렌드로 다양한 양념 맛을 선호하는 젊은 층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HACCP 인증을 받은 시설에서 생산된 100% 국내산 냉장육만을 사용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디핑 소스인 ‘굽네 스윗 마그마 소스’도 함께 제공돼 치밥으로도 즐기기 좋다.


굽네치킨 홍경호 대표는 “신제품 ‘굽네 스윗 볼케이노’는 ‘굽네 볼케이노’의 매운맛에 달콤함을 더해 강한 매운맛이 부담스러운 사람들도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메뉴”라며 “굽네치킨은 이번 신제품을 통해 기존의 매운맛 치킨 시장에서 ‘단맵’ 카테고리로 확대하며 올 한해 식품업계에서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굽네치킨은 2015년 12월 한국인이 좋아하는 고추장 베이스의 특제 소스를 발라 감칠맛 나는 매운맛을 구현한 ‘굽네 볼케이노’를 시장에 처음 선보였다. 해당 제품은 출시 3개월 만에 매출 비중 50% 달성은 물론, 현재까지 누적 매출 2600억원을 기록하며 치킨업계의 메가 히트 메뉴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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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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