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종합

한우자조금, 가수 케이시와 인천 문학야구장서 '바비큐파티'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가 나들이 시즌을 맞아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한우 바비큐파티’를 열었다.


한우자조금은 지난 13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SK와이번스와 NC다이노스 경기에 참여. 한우의 우수한 맛과 영양학적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한우 바비큐파티’를 열고,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를 마련해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 날 경기에 한우자조금은 SNS이벤트를 통해 사전 선발된 야구팬 및 관계자 100여명을 초청. 바비큐와 야구관람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바비큐 존 제공하는 한편, 한우 채끝, 불고기 등을 이용한 바비큐 파티도 함께 열었다.


이 날 경기에 앞서 진행된 시구와 시타는 연예인 한우 서포터즈인 가수 케이시와 한우 마스코트가 각각 맡아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케이시는 SK와이번스의 유니폼과 모자를 맞춰 입고 등장해 특히 SK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뿐 아니라 한우자조금은 가족, 연인들과 야구장을 찾은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해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 날 경기에 앞서 한우자조금은 한우 푸드트럭을 이용해 관람객을 대상으로 무료 한우 시식회를 갖는 한편, 한우 홈런왕 이벤트 등을 열었다.


한우자조금 민경천 위원장은 “전국민의 인기 스포츠인 프로야구를 사랑하는 팬들과 한우를 사랑하는 분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자 이번 행사를 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 참여와 문화홍보 등을 통해 한우의 우수한 가치를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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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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