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14 (토)

종합

광주식약청, 제주지역 소비자·유관기관 현장 목소리 듣는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광주지방청 김영균 지방청장은  식·의약품 안전과 관련해 지역 소비자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오는 16일 제주지역을 방문해 제주소비자단체협의회와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제주지역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한편 식·의약품 안전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주지역소비자단체협의회는 한국부인회제주지부, 소비자교육중앙회제주지부, 제주YWCA, 제주녹색소비자연대, 제주YMCA, 서귀포YWCA 단체로 구성됐다.

간담회 주요 내용은 ▲2018년 식·의약품 달라지는 제도 ▲2018년 광주식약청 정책 추진방향 ▲식·의약품안전을 위한 협조 당부 등이다.
  
아울러 이날 제주지역 방문에서 관내 시험·검사기관인 제주대학교 생명과학기술센터‧제주보건환경연구원과 주류제조업체인 제주맥주 양조장(제주시 한림읍 소재)을 방문해 현장 애로사항 등을 수렴할 예정이다.

광주식약청은 "지역 소비자·유관기관 등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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