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식품

코카-콜라사 '조지아 고티카' 조진웅 인터뷰 공개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코카-콜라사의 세계적인 커피 브랜드 조지아의 노하우를 살린 프리미엄 캔커피 ‘조지아 고티카’는 배우 조진웅과 함께한 인터뷰를 디지털매거진 ‘코카-콜라 저니’를 통해 공개했다.


최근 프리미엄 캔커피 조지아 고티카의 새 모델로 발탁된 조진웅은 TV 광고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720시간(30일) 숙성한 커피 열매를 사용한 신제품 ‘조지아 고티카 빈티지’의 깊고 진한 매력을 전하고 있다.
 
커피처럼 깊고 진한 남자의 향이 느껴지는 배우 조진웅은 이날 광고 촬영 소감을 묻는 첫 질문에 “사실 커피 광고는 처음이라 떨리는 마음으로 작업했다”고 고백하며, “현장에서 직접 조지아 고티카 빈티지를 마셔보니 정말 맛있어서 앞으로 당당하게, 또 즐겁게 활동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배우에게서 향이 난다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의미인데, 오늘 촬영을 통해 배우로서 가고자 하는 길에 대해 생각해본 좋은 계기가 된 것 같다는 소감을 전했다. 
 
평소에도 커피를 즐긴다는 조진웅은 맛에 깊고 진한 ‘향’까지 더해졌을 때 더할 나위 없는 커피가 완성되며, 조지아 고티카 빈티지 광고 촬영을 통해 자신도 그런 향이 나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조진웅은 오랜 시간 연극,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연기활동으로 다져진 품격 있는 매력과 숙성된 연기 내공을 쌓아온 충무로 대표 ‘빈티지 배우’다. 그는 시간을 ‘유한함을 인정하되, 무한한 자신감으로 보내야 하는 것’으로 정의하며, 숙성 커피가 깊은 맛과 향을 얻기 위해 기다림이 필요한 것처럼, 자신감을 갖고 살아가는 시간들은 인생에 있어 깊은 향으로 남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조지아 고티카는 이번에 선보인 ‘조지아 고티카 빈티지 블랙’, ‘조지아 고티카 빈티지 라떼’, ‘조지아 고티카 빈티지 스위트 아메리카노’ 등 다양한 프리미엄 캔 커피와 함께, 지난해 ‘‘조지아 고티카 콜드브루’, 에스프레소 액상스틱 커피 ‘조지아 고티카 에스프레소’로 제품군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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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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