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식품

매일유업, 매일 바이오X마마무 콜라보 캠페인 진행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매일유업의 발효유 브랜드 ‘매일 바이오’가 아티스트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걸그룹 ‘마마무(MAMAMOO)’와 함께 ‘매일 봐요’ 캠페인을 실시한다.


‘매일 봐요’ 캠페인은 매일 바이오와 마마무가 ‘매일 바이오 드링킹요거트’ 제품을 활용한 음원과 뮤직비디오 공개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브랜드 메시지인 ‘매일 바이오의 힘을 더하세요’를 확산시키기 위해 준비한 프로젝트다.


마마무는 솔라와 문별, 휘인, 화사로 이루어진 4인조 여성그룹으로 폭발적인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팬들 사이에서 ‘믿듣무(믿고 듣는 마마무)’라는 애칭이 있을 정도로 최근 대중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아이돌 가수다.


앞서 마마무는 매일 바이오와의 캠페인 활동의 첫 시작으로 지난달 30일에 ‘매일 봐요’라는 제목의 스페셜 싱글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깜짝 발표했다. 광고 활동에 대한 인지를 줄이고 바이럴 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해 매일 바이오와의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라는 사실은 공개하지 않았으며, 현재 SNS와 포털사이트를 통해 화제가 되면서 팬들 사이에서 호평 받고 있다.


이번에 발표된 노래인 ‘매일 봐요’는 경쾌한 청량감이 특징인 트로피컬 하우스 장르의 곡으로, 밝고 유쾌한 마마무의 이미지와 매일 바이오의 브랜드 특징에서 착안해 제작됐다. 매일 바이오의 건강하고 상큼한 맛을 마마무의 독특한 목소리와 함께 달콤한 멜로디와 가사로 풀어내 누구나 듣기 편한 곡이다.


더불어 뮤직비디오를 통해 매일 바이오 드링킹요거트의 다양한 제품들을 각 멤버들이 지닌 개성에 맞게 표현 했다. 매일 바이오 플레인의 순수한 느낌은 멤버 ‘휘인’이, 애플망고 특유의 상큼하고 귀여운 이미지는 ‘솔라’,  스트로베리의 건강함과 열정적인 모습은 ‘화사’, 블루베리의 독특함과 활동적인 에너지는 ‘문별’로 각 멤버들의 특징과 엮어 표현했다. 또한 영상으로는 매일 바이오와 함께하는 건강한 하루와 부드러움 등의 이미지들을 다양한 공간 배경과 소품들로 은유적으로 드러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매일 봐요’ 캠페인은 매일 바이오가 2030 소비자들에게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보다 더 친밀하게 다가가고자 준비한 프로젝트”라며 “마마무는 건강한 하루를 위해 매일 바이오를 즐겨 마시는 2030 여성 소비자들을 대변하는 아이콘으로써의 역할도 충분하다고 생각돼 콜라보레이션 아티스트로 선정해 함께 작업을 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함께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배너
<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