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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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춘진 전북도지사 후보 사무소 개소식...전국농민단체 대표 등 지지선언


[푸드투데이 = 김병주기자] 김춘진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지난 8일 전주시 완산구 문학타워에서 열렸다.


이날 개소식에서는 김지식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회장, 이홍기 전 한국농축산연합회 상임대표, 문정진 축산관련단체협의회 회장 등 전국농민단체장들을 비롯해 양향자 세계음식문화연구원 이사장, 최강현 경기대 외래교수 등이 참석해 후보지지발언을 했다.


김춘진 예비후보는 17·18·19대 국회의원 시절에 농어촌특별세존치, 수산직접직불제에 관한 법률, 산림보호법일부개정, 친환경농어업육성법안 등 수 많은 농어임축업인들을 위한 활동을 펼쳐왔다.



김 후보는 "중병에 걸린 전북경제를 살리고 전북도정을 바로 세우기위해 3선 국회의원과 문재인대통령후보 전북총괄선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전북도당위원장을 지낸 저에게 적극적인 지지를 보내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도민들의 기대와 성원을 잘 새겨 중앙에 힘 있는 후보로 새로운 전북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힘 있게 말했다.


한편 김춘진 후보는 전라북도 부안 출신으로 경희대학교 대학원 치의학 박사과정을 마치고 2014년 6월부터 2016년 5월까지 제19대 국회 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으며 2015년 7월부터 현재까지는 제1회 아시아태평양지역 국제 보건 국회의원 포럼 의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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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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