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30 (금)

[인사] 매일유업, 중앙연구소 소장에 양진오 전무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매일유업이 중앙연구소 소장에 양진오 전무를 내정했다. 1988년 매일유업에 입사한 양진오 전무는 경희대 식품공학학사 출신으로 식품안전센터장, 연구소 부소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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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체질에 맞는 ‘봄나물’ 춘곤증 해소에 최고
봄이 올 듯 말듯하면서 아직 오지 않고 있다. 다른 해보다도 유난히 추웠고 이미 봄은 왔는데 추위는 물러서지 않고 있다. 꽃샘추위가 아직은 기세를 부려 좀 차가운 봄바람이 불지만 제 조만간에 봄이 오는 것은 분명하다. 봄이 되면 느끼는 증세가 있다. 아무런 이유없이 나른함을 느끼는 것, 바로 춘곤증이다.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며 낮이 길어지고 기온이 올라가는 등 계절적 변화에 생체 리듬이 즉각 적응하지 못하여 생긴 것이다. 한번 움직이려면 마음과 같이 쉽게 따르지 않는다. 할일은 많고 마음은 앞서지만 춘곤증이 심하면 몸이 말을 듣지 않는다. 활기를 되찾고 극복하고자 영양가가 높은 음식을 먹어보기도 하지만 나른한 것은 마찬가지다. 그러나 나른한 증세를 해결하는 방법은 있다. 춘곤증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춘곤증은 계절이 바뀌면서 나타나는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하지만 사람에 따라 다르다. 빨리 극복하는 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다. 면역기능이 약하거나 기혈이 부족하거나 병이 있는 경우에는 회복이 쉽지 않다. 자신의 체질별 특성에 따라서 관리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중 집에서 하기 쉽고 경제적인 방법 중의 하나가 바로 봄철의 봄나물을 먹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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