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식자재.캐터링

대상베스트코, 봄맞이 식자재 특별할인행사...최대 50% 할인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베스트코가 오는 15일부터 28일까지 전국 15개 점포에서 봄맞이 식자재 특별할인행사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불경기와 물가인상, 최저임금 상승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업소의 부담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고자 마련됐다.

행사기간동안 신선식품과 가공식품, 주방용품, 인기 PB 상품 등 200여 개 품목을 최대 50% 할인해 판매한다. 특히 음식점에서 많이 사용하는 쌀, 계란, 삼겹살, 식용유, 설탕 등의 식자재를 저렴한 가격으로 준비했다.

또 박스 단위 구매 시 추가 할인을 하는 ‘박스할인 행사’와 행사제품 구매 시 추가로 해당제품을 증정하는 ‘증정 행사’, 일자별 특별할인가로 판매하는 ‘일자별 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를 함께 준비했다.

이 밖에도 신규 회원 가입 시 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있으며, 다양한 사은품도 증정한다.

대상베스트코 이동근 마케팅팀장은 “이번 할인 행사는 최근 물가인상과 최저임금 상승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업소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상베스트코는 업소용 식자재를 전문적으로 판매‧유통하고 있으며 사업자등록증을 소지하고 있으면 무료로 회원 가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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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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