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14 (수)

식품

게토레이, 2018시즌 K리그 남자프로축구 공식음료후원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칠성음료(대표 이영구)가 세계 스포츠음료 1위 브랜드 ‘게토레이’를 앞세워 2018시즌 남자프로축구 스포츠마케팅에 나선다. 게토레이는 스포츠 선수들이 격렬한 운동 후 갈증해소를 위해 즐기는 세계 1위(유로모니터 2016년 기준) 스포츠음료다.


롯데칠성음료는 K리그 공식음료후원사로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게토레이 콘셉트인 ‘나의 상대는 없다!, 격렬 운동, 갈증 해소에 세계 1위 스포츠음료 게토레이!’를 알려나갈 방침이다.


롯데칠성음료는 K리그1 개막일인 지난 3월 1일부터 스포츠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매치볼 딜리버리(Match-Ball Delivery)’는 K리그1의 총 229경기 중 주요 38경기에서 ‘게토레이 걸’이 게토레이 모양의 매치볼 거치대에 경기볼을 전달하며 축구팬들에게 브랜드 노출과 함께 볼거리를 제공한다.


‘에스코트 키즈(Escort Kids, 축구 경기에 앞서 22명의 선수와 함께 손을 잡고 입장하는 어린이)’는 전북 현대, 수원 삼성 등 총 11개 구단과 함께 해당 구단 유소년 및 연고지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주요 경기를 포함해 시즌 중 15회 운영될 계획이다.


‘갈증해소타임’은 에스코트 키즈 행사와 함께 실시되며 후반전 30분 이후부터 경기 종료까지 홈팀이 골을 넣으면 경기가 끝나고 특정 부스의 축구팬에게 게토레이 음료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롯데칠성음료는 주요 경기에서 대형 게토레이 아이스박스의 음료를 수훈 선수의 몸에 부으며 승리를 자축하는 ‘게토레이 샤워’를 진행한다. 프로축구 뿐만 아니라 경기, 충청권의 대학 동아리 축구대회 타이틀 후원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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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통증 조절하는 근막과 한의학의 12경락
한의학에서는 침을 놓아서 통증을 조절한다. 그런데 침을 놓는 사람마다 침놓는 방법이 모두 같은 것은 아니다. 가장 흔한 침법은 아픈 부위를 중심으로 침을 놓는 것이다. 어떤 면에 가장 간단한 방법이기도 하다. 아픈 부위가 있으면 아픈 부위에 있는 혈자리를 놓아주면 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일부 한의원에서는 아픈 부위에는 침은 놓지 않고 아프지도 않는 다른 곳에 침을 놓는 경우가 있다. 환자분들 중에는 아픈 곳에는 침을 놓지 않고 다른 곳에 침을 놓으면 항의를 하기도 한다. 실제는 아프지 않은 다른 곳에 침을 놓아 시술하는 것이 더 연구를 많이 하여 놓는 방법이다. 그렇다면 아프지 않은 곳에 침치료를 하여도 효과가 나는 것일까? 바로 한의학에서 말하는 전신에 퍼져있는 12경락과 경혈을 이용하여 치료하는 방법이다. 경락이 전신의 중요한 곳에 분포되어 있기 때문이다. 피부, 근육, 인대, 오장육부에 서로 연결이 되어 기순환을 한다. 특정부위의 통증이나 이상이 있는 경우에 관련된 혈자리에 침을 시술하여 치료하는 경우이다. 아픈 부위에 침시술을 하는 것보다 효과적인 경우가 많다. 요즘 통증을 치료하는 방법중에 12경락과 유사한 면이 있는 치료법이 하나가 있다. 바로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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