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식품

<푸드투데이's pick> 라그릴리아, 코카콜라 미닛메이드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라그릴리아, 봄맞이 신메뉴

SPC그룹이 운영하는 이탈리안 캐주얼 레스토랑 라그릴리아가 봄철 신메뉴 5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메뉴는 ‘입맛 돋우는 봄의 맛에 빠지다(Spring, energy up)’를 주제로 딸기, 미나리, 아스파라거스, 주꾸미 등 제철 식재료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매콤한 소스로 버무린 주꾸미와 새우에 수란, 마늘빵을 곁들여 즐기는 에피타이저 ‘주꾸미 안티파스토(13,900원)’, 딸기와 리코타 치즈, 바삭하게 튀긴 닭고기에 깔라만시 드레싱을 얹은 ‘스트로베리&리코타 샐러드(15,900원)’, ‘아스파라거스와 커리 소스로 맛을 낸 리조또에 연어스테이크를 곁들인 ‘연어스테이크 리조또(18,900원)’ 등은 봄철에 어울리는 제철 식재료로 맛을 살린 메뉴다.


미나리로 만든 페스토 소스로 풍미를 더한 쇠고기 스파게티 ‘미나리&만조 크림 스파게티(19,500원)’, 주꾸미와 새우, 참나물로 매콤한 맛을 강조한 ‘스파이시 주꾸미 스파게티(16,500원)’는 정통 파스타에 한국적인 식재료를 조화시킨 제품이다.


신메뉴 5종은 라그릴리아 양재점, SPC스퀘어점, 광화문점, 이태원점, 신도림점, 은평롯데몰점, 공덕점, 가든파이브점, 홍대점, 청담점 등에서 시즌 한정 판매할 예정이다.


라그릴리아 관계자는 “봄철을 맞아 건강에 좋은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신메뉴를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계절에 어울리는 다양한 메뉴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코카콜라 미닛메이드, ‘스파클링 복숭아’

지난해 ‘미닛메이드 스파클링’으로 최근 새롭게 주목 받고 있는 과즙 스파클링 음료 시장에 진출한 미닛메이드가 청포도·사과에 이어 올해 복숭아 맛을 새롭게 선보이며 봄 시즌 상큼한 음료를 원하는 젊은 세대의 입맛을 공략한다.


코카콜라의 세계 판매 1위 브랜드인 미닛메이드가 복숭아 과즙에 톡 쏘는 스파클링이 가미된 과즙 스파클링 음료 ‘미닛메이드 스파클링 복숭아’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미닛메이드 스파클링 복숭아’는 작년 선보인 청포도?사과 맛의 인기에 힘입어 미닛메이드가 새롭게 선보이는 과즙 스파클링 음료다. 최근 온라인 상에서 복숭아가 달콤한 맛과 향으로 트렌디한 과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을 반영해 상큼하고 새로운 맛을 찾는 젊은 세대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출시된 제품이다.


싱그러운 복숭아 과즙에 톡 쏘는 탄산을 첨가해 복숭아 특유의 상큼함과 스파클링의 청량감을 함께 살린 것이 특징. 복숭아의 달콤상큼함과 스파클링의 톡 쏘는 맛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일상 속 기분전환용 음료로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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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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