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외식.프랜차이즈

<오늘의 외식가> 티젠, 원할머니 보쌈∙족발, 한국피자헛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티젠, 생기 있는 하루를 위한 '허니부쉬’ 신제품 출시


국내 차(茶) 전문 기업 티젠(TEAZEN)이 ‘허니부쉬’ 제품을 새롭게 출시했다.

티젠의 신제품은 최근 여성들 사이에 열풍이 불고 있는 이너뷰티 트렌드에 딱 맞는 제품으로 남아프리카공화국 해안지대에서만 자라는 허니부쉬 원료를 사용해 만든 허브티다. 달콤한 꿀 향기와 고소한 우디향이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허니부쉬 티백은 쓴 맛을 내는 탄닌 성분이 적어 하루 중 언제나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다. 여성들에게 좋은 헤스페리딘 성분도 티백 당 0.21mg 함유되어 있다. 간편한 미니 티백 타입으로 파우치 속에도 쏙 들어가 휴대가 간편해 오피스나 가정에서 음용하기 좋다.

티젠 허니부쉬는 등산, 자전거 운동, 골프 등의 스포츠 나 장시간 햇빛에 노출되는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중요한 미팅이나 데이트 일정을 앞두고 여성들에게도 적극 추천하는 제품이다.

티젠은 “다가오는 봄 시즌을 맞아 야외활동 시 마시기 좋은 신제품을 내놓게 됐다”며 ”허니부쉬 신제품은 개강을 앞두고 있는 대학생들이나 야외활동이 많은 분들에게 좋은 제품”이라고 말했다.



원할머니 보쌈∙족발, ‘따뜻한 지켜줄게’ 영상 공유 이벤트

원앤원이 운영하는 원할머니 보쌈∙족발이 오는 4월 30일까지 새 디지털 광고 ‘따뜻한 원쌈’ 영상 공유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방법은 원할머니 보쌈∙족발의 새 디지털 광고 영상(연인 편, 부부 편)을 자신의 SNS 페이지에 공유하고 이벤트 페이지(http://bossam-event.co.kr/)에 공유 링크를 남기면 된다. 추첨을 통해 총 100분에게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증정하며 당첨자는 5월 4일에 발표된다.

원할머니 마케팅 관계자는 "보온팩을 품은 친환경 이중용기 활용으로 고객에게 보다 따뜻한 수육을 제공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커플의 일상 모습을 통해 유쾌하게 풀어보고자 했다"며, “영상도 보고 이벤트도 참여해 선물도 받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기획의도를 말했다.



한국피자헛, ‘더블박스’ 봄 한정 패키지 출시

한국피자헛은 봄의 정취를 담은 ‘더블박스 봄 한정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였다.

한국피자헛은 인기메뉴인 ‘더블박스’를 애용하는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사계절의 특징을 담은 패키지 디자인을 분기마다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이번 봄 한정 패키지는 ‘피자와 함께 즐기는 피크닉’을 테마로 했으며, 봄 나들이용 피크닉 메뉴로 제격이다.

‘더블박스’는 일반 피자 한 판 가격인 2만2000원으로 피자 두 판을 만나볼 수 있는 실속형 세트 메뉴다. 부드럽고 고소한 쌀도우로 맛을 낸 ‘더 맛있는 피자’ ▲갈릭비프 ▲트리플 치즈 치킨 ▲베이컨 스테이크 ▲페퍼로니 ▲치즈 등 총 다섯 가지 피자 중 두 가지를 선택해 한꺼번에 맛볼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조윤상 한국피자헛 마케팅팀 상무는 “‘더블박스’는 합리적인 가격은 물론, 골라 담는 재미로 소비자의 만족도까지 모두 사로잡은 ‘가심비’가 높은 메뉴로,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라며 “새롭게 출시된 ‘더블박스 봄 한정 패키지’와 함께 친구, 가족과 따뜻한 봄기운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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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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