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식품

코카-콜라, 박보검∙김세정 '봄 캠페인' TV광고 공개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코카-콜라가 봄을 맞아 ‘내 마음을 꽃피워, 봄’ 캠페인 모델 박보검∙김세정과 함께한 새로운 TV광고를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꽃’으로 희망과 설렘의 메시지를 담은 코카-콜라 스페셜 패키지를 서로 건네주며 박보검∙김세정이 친구들과 응원과 격려를 나누는 모습을 담았다. 코카-콜라는 따스한 봄을 맞아 추위에 움츠러들었던 소비자들의 몸과 마음은 물론 희망도 꽃처럼 활짝 피어나길 바라는 의미에서 이번 광고를 기획했다.


광고는 친구들과 함께 자전거 여행을 떠난 박보검과 김세정이 파릇파릇한 잎으로 가득한 꽃길을 상쾌하게 달리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꽃길을 달리던 이들은 저 멀리 있는 코카-콜라 자판기를 발견하고 힘차게 달려간다.


자판기속 나란히 펼쳐진 코카-콜라는 활짝핀 꽃처럼 짜릿한 메시지가 담겨 따스한 봄처럼 새로운 희망으로 설레게 한다. 먼저 도착한 박보검은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코카-콜라를 뽑고, ‘꽃길만 걷자’는 희망 가득한 메시지의 코카-콜라를 보고 김세정에게 건넨다. 메시지를 발견한 김세정은 특유의 봄을 닮은 상큼한 미소와 짜릿한 하이파이브로 박보검이 전한 응원에 화답한다.


“코카-콜라로 우리의 봄을 더 짜릿하게!”라는 멘트와 박보검∙김세정이 친구들과 ‘꽃길만 걷자’, ‘꽃과콜라’, ‘내맘 꽃피워 봄’ 등 메시지가 담긴 코카-콜라를 마시며 봄을 만끽하는 마지막 장면은 보는 사람들마저도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따스한 봄을 즐기며 마음을 나누고 싶게 만든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박보검∙김세정이 친구들에게 코카-콜라로 서로를 향한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며 희망 가득한 봄을 맞이하는 모습을 담았다”며 “일상 속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며 소비자와 함께해 온 코카-콜라는 올 봄에도 소비자들이 코카-콜라와 함께 더 짜릿한 봄을 맞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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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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