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식품

하이트진로, 이서진-박서준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 공개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크림생 올몰트비어 맥스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의 모델인 이서진, 박서준의 촬영장 모습을 지난 8일 하이트진로 공식 페이스북과 블로그를 통해 공개했다.


하이트진로는 이번 '맥주 맛도 모르면서' 캠페인을 위해 현재 윤식당2에서 남다른 브로케미를 선보이고 있는 이서진과 박서준을 모델로 발탁했다. 프로그램에서 보인 프로 요리사 못지 않은 열정과 실력은 물론, 맥주 한잔의 휴식을 즐기는 모습이 캠페인 콘셉트에 잘 어울려 함께하게 됐다.


이미 윤식당 촬영으로 친해진 두 사람은 광고 촬영도 유쾌하고 즐겁게 진행했다. 현장 스테프들은 촬영 소품으로 준비된 맥스를 나눠 마시며 여유롭게 촬영에 임하는 두 사람이 모델로 제격이라 평가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라치코 윤식당을 그대로 옮겨놓은 세트장부터 서서커플의 인쇄물 촬영, TV 광고 촬영 모습 등 두 사람의 케미가 돋보이는 현장을 엿볼 수 있다.


특히 '맛있는 맥주, 맥스'를 자신만의 캐릭터와 스타일로 표현하는 두 모델의 개별 촬영 컷이 인상적이다. 부드러운 카리스마 이서진과 부드러운 눈빛과 미소로 무장한 박서준의 매력 대결 또한 볼거리다.
 
이서진 박서준 서서커플의 <맥주 맛도 모르면서> 맥스 광고는 금요일 밤 윤식당2 방영 후 만나볼 수 있다. 지난 2일 처음 공개한 맥스 TV광고는 입소문을 타며 광고 영상 조회수가 35만회를 기록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배너
<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