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09 (금)

식품

하이트진로, 이서진-박서준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 공개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크림생 올몰트비어 맥스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의 모델인 이서진, 박서준의 촬영장 모습을 지난 8일 하이트진로 공식 페이스북과 블로그를 통해 공개했다.


하이트진로는 이번 '맥주 맛도 모르면서' 캠페인을 위해 현재 윤식당2에서 남다른 브로케미를 선보이고 있는 이서진과 박서준을 모델로 발탁했다. 프로그램에서 보인 프로 요리사 못지 않은 열정과 실력은 물론, 맥주 한잔의 휴식을 즐기는 모습이 캠페인 콘셉트에 잘 어울려 함께하게 됐다.


이미 윤식당 촬영으로 친해진 두 사람은 광고 촬영도 유쾌하고 즐겁게 진행했다. 현장 스테프들은 촬영 소품으로 준비된 맥스를 나눠 마시며 여유롭게 촬영에 임하는 두 사람이 모델로 제격이라 평가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라치코 윤식당을 그대로 옮겨놓은 세트장부터 서서커플의 인쇄물 촬영, TV 광고 촬영 모습 등 두 사람의 케미가 돋보이는 현장을 엿볼 수 있다.


특히 '맛있는 맥주, 맥스'를 자신만의 캐릭터와 스타일로 표현하는 두 모델의 개별 촬영 컷이 인상적이다. 부드러운 카리스마 이서진과 부드러운 눈빛과 미소로 무장한 박서준의 매력 대결 또한 볼거리다.
 
이서진 박서준 서서커플의 <맥주 맛도 모르면서> 맥스 광고는 금요일 밤 윤식당2 방영 후 만나볼 수 있다. 지난 2일 처음 공개한 맥스 TV광고는 입소문을 타며 광고 영상 조회수가 35만회를 기록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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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교수 칼럼> 조기와 민어의 에너지
조기와 민어는 제사상에도 오르는 등 예부터 우리 민족에게는 아주 중요한 어류이다. 그렇기에 일반인들의 선호도 또한 매우 높다. 하지만 아직 양식이 안 되고 있어 자연산 밖에 없다. 조기와 민어는 두 종류 모두 서해안에서 많이 잡힌다. 조기와 민어가 많이 잡히는 서해안과 남해안은 갯벌이 많이 발달한 연안해이다. 다시 말하면 조기와 민어는 맑고 깨끗한 바닷물 보다는 염기가 많고 탁한 바닷물을 좋아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상대적으로 염도가 높고, 탁한 물을 좋아하는 생물체는 염기가 거의 없고 깨끗한 성질의 살을 가지고 있다. 생물체의 이러한 성향은 외부 환경과 자신과의 관계가 음양이 서로 조화를 이루는 것처럼 반대를 이루어야 생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조기와 민어는 차가운 물속에서 살기 때문에 상대적이지만, 기본적으로 따뜻한 성향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더 나아가 염기 즉, 수(水) 에너지가 강한 바닷물 속에서 생존하고, 자신을 보호하기 위하여 금(金) 에너지가 강한 비늘이 상대적으로 잘 발달되어 있다. 비늘 안쪽으로는 외부의 수 에너지에 반하는, 토(土) 에너지가 강한 살이 있다. 살도 부드러운 물과 반대로 약간 꼬들꼬들한 느낌을 준다. 사실 바닷물에 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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