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식품

<푸드투데이's pick>파리바게뜨, 코카-콜라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파리바게뜨, 화이트데이 제품 40종
파리바게뜨가 화이트데이를 맞아 한정판 케이크, 초콜릿, 쿠키 등 관련 제품 40종을 출시한다.


파리바게뜨의 이번 화이트데이 제품은 ‘러블리 화이트데이(Lovely White day)’를 주제로 하트, 연인, 에펠탑 등 프랑스 파리를 상징하는 요소를 모티브로 그래픽 디자인에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러블리 하트 케이크(사랑x2)’는 하트 모양의 케이크 두 개로 구성해 ‘두 배 더 사랑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촉촉한 화이트 스폰지 케이크에 산딸기&리치 콤포트(Compote, 과일을 물, 설탕 등에 절인 것)를 얹은 딸기 케이크, 초코 스폰지에 진한 초코 크림과 체리 콤포트를 더한 쇼콜라 케이크로 구성했다. 14일까지 일주일 동안에만 사전 예약을 통해 한정판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자동차 모양, 서랍형 상자 등 이색적인 패키지 제품도 선보인다. △자동차 모양 패키지에 초콜릿과 쿠키, 캔디 등을 가득 담은 ‘엔드리스 플라워(자동차)’ △층층이 쌓은 4단 서랍 속에 쿠키, 캔디를 담은 ‘엔드리스 플라워(레드, 블루)’ 등이다.


한편, 오는 14일까지 해피앱을 비롯해 카카오, 11번가 등을 통해 파리바게뜨 화이트데이 제품을 구매할 경우 선착순으로 최대 20%의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코카-콜라, ‘환타 +C 레몬’

코카-콜라사의 세계적인 음료 브랜드 ‘환타’가 상큼한 레몬 과즙과 비타민C를 더한 신제품 ‘환타 +C 레몬’을 출시했다.
 
‘환타 +C 레몬’은 오렌지와 파인애플, 포도에 이어 네 번째 선보이는 제품으로, 일상에 활기를 더하는 레몬 과즙과 비타민C가 함유되어 상큼하고 짜릿한 레몬 맛을 입안 가득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은 생기 넘치는 노란색 바탕에 환타 로고와 과일 레몬의 모양을 가운데 배치했으며, 탄산 기포가 올라오는 모습을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상큼한 레몬 맛과 짜릿한 탄산의 청량감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최근 상큼한 과일 맛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가 지속되면서 레몬 과즙과 비타민C를 더한 ‘환타 +C 레몬’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환타만의 독특한 청량감과 짜릿함이 생기발랄한 레몬 맛과 잘 어우러져, 젊은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재미와 생기 넘치는 에너지를 불어 넣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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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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