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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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s pick> 대상 청정원, 이금기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 청정원, ‘그집 그맛’ 칼국수 2종 출시


대상 청정원은 지역 맛집의 쫄깃한 면발과 국물맛을 제대로 재현한  ‘그집 그맛’ 칼국수 2종을 출시했다.

칼국수 2종.jpg청정원 ‘그집 그맛’ 칼국수는 ‘고소한 대전 그집 그맛 들깨 칼국수’와 ‘시원한 대부도 그집 그맛 바지락 칼국수’ 2종으로, 찰진 반죽을 위해 반죽 공정을 8단계로 횟수를 늘려 쫄깃한 면의 식감을 최대한 살렸다. 국물 배임 및 식감이 좋도록 칼국수 면의 넓이, 두께, 길이를 최적화했으며 조리시간이 짧고 눌러 붙지 않는다.

‘고소한 대전 그집 그맛 들깨 칼국수’는 대전 지역에서 유명한 들깨 칼국수 맛집에서 모티브를 얻어 맛을 그대로 재현한 것이 특징이다. 진한 멸치육수에 들깨가루를 듬뿍 넣어 국물이 고소하고 담백하며, 쫄깃한 면과 잘 어우러진 들깨향을 입안 가득 느낄 수 있다.

‘시원한 대부도 그집 그맛 바지락 칼국수’는 대부도의 바지락 칼국수 맛집에서 모티브를 얻었다. 바지락과 건새우를 넣어 진하게 우린 육수에서 우러나오는 해산물의 시원한 맛과 향을 즐기기 좋다.

조리법도 매우 간단하다. 끓는 물에 칼국수면과 소스 등을 넣고 약 5분 정도 끓여 조리하면 든든한 칼국수 한 그릇이 완성된다. ‘고소한 대전 그집 그맛 들깨 칼국수’는 400g, ‘시원한 대부도 그집 그맛 바지락 칼국수’는 366g이며 가격은 각각 4980원이다

대상 마케팅본부 서덕준 매니저는 “대표 면요리인 칼국수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음식이지만 면과 육수 등을 만드는 과정이 번거롭다 보니 가정에서 즐기기 어려운 점이 많았다”며 “이번 신제품은 간편하게 칼국수 맛집의 맛을 재현할 수 있어, 홀로 챙기는 간단한 점심이나 주말 가족 메뉴로 추천한다"고 말했다. 



이금기, 액상으로 더 간편한 농축치킨스톡 출시

130년 전통의 글로벌 소스 브랜드 ‘이금기’가 농축치킨스톡을 5일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하는 이금기 '농축치킨스톡'은 닭고기 추출물 12%로 함량이 높아 깊고 진한 닭육수의 맛을 쉽고 빠르게 낼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염도를 최대한 낮춰 자극적이지 않고 감칠맛이 풍부한 닭육수 본연의 맛을 지킬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농축치킨스톡'은 탕, 볶음, 재움, 면요리 등 다양한 요리에 폭 넓게 사용되며, 액상 형태로 출시되어 큐브나 파우더 형태의 제품보다 사용이 편리하다. 출시 전 전문 셰프들을 대상으로 한 제품 테스트에서도 깊고 깔끔한 맛으로 큰 호평을 받았다.

치킨스톡은 중식, 양식 뿐만 아니라 불고기, 된장찌개, 닭볶음탕 같은 한식 메뉴 등 육수가 필요한 다양한 동서양 요리에 사용이 가능하며 최근 쿡방으로 유명 셰프들이 치킨스톡을 사용하는 모습이 공개되며 찾는 소비자들 역시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이금기 관계자는 “이미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는 이금기 농축치킨스톡을 한국의 소비자들에게도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 한국의 액상 조미료 시장에서 자신있는 품질로 승부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장소비자가격은 272g 5500원, 1.25kg 1만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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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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