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05 (월)

식품

농협 식품안전컨설팅 전문위원, 우리고장 식품안전 책임진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회장 김병원)은 5일 농협식품연구원(경기도 수원)에서 이방현 농협식품연구원장과 식품안전 컨설팅 전문위원 8명(지역별 1명, 임기 2년), 판매장 안전지도 담당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품안전 컨설팅 전문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식품안전 컨설팅 전문위원은 경제사업 등 분야에서 최소 5년 이상 근무경력을 가지고 있는 전문가로, 전국 중·소형 하나로마트에 대해 ▲원산지 표시제도, ▲유통기한 관리, ▲허위·과대광고, ▲위생상태 점검, ▲식품보존 및 보관기준, ▲축산물 위생관리, ▲ 표시사항 등에 대한 위반, 관리여부 점검을 통해 판매장 식품안전 관리 전반에 대한 지도와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농협식품연구원 이방현 원장은 전문위원 8인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식품안전 지도와 교육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하며 "전국 중·소형 하나로마트 식품안전관리를 책임지는 든든한 수호자의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김수범의 건강칼럼> 턱관절 이상과 인체의 영향
알지 못하는 사이에 많이 움직이는 관절이 하나있다. 겉으로 보아서는 관절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부위이다. 바로 턱관절이다. 팔다리의 관절은 바로 이해가 되지만 턱관절이라고 하면 무엇인가 의아해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해부학적으로 보면 하악골과 측두골사이 관절로써 중간에 길쭉한 디스크도 들어있다. 턱관절사이의 디스크는 턱과 머리뼈의 마찰을 줄여준다. 주로 오징어를 많이 씹거나 딱딱한 음식을 많이 먹은 후에 통증이 심해져서 치료받으러 오는 경우가 많다. 입이 잘 안 벌어지고 통증도 심하고 음식을 씹을 수가 없는 증세다. 음식을 씹을 때에 턱관절에서 소리가 나기도 하고 귀속에서 소리가 나기도 하며 두통이나 편두통이 오는 경우도 있다. 보통 하루나 이틀이면 점점 가벼워지면서 통증이 감소가 된다. 그러나 턱관절의 통증이 감소가 되지 않는다면 다른 원인이 있는 경우가 있는지 확인을 하여 보아야 한다. 턱관절의 통증은 왜 오는 것일까? 가장 큰 원인은 주로 아픈 쪽의 턱관절을 무리하게 써서 그쪽의 근육과 인대, 근막의 긴장으로 오는 경우가 많다. 갑자기 딱딱하고 질긴 음식을 씹었거나 습관적으로 한쪽으로만 음식을 씹거나 한쪽 이빨이 빠져서 항상 반대쪽의 이빨만으로 씹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