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식품

농협 식품안전컨설팅 전문위원, 우리고장 식품안전 책임진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회장 김병원)은 5일 농협식품연구원(경기도 수원)에서 이방현 농협식품연구원장과 식품안전 컨설팅 전문위원 8명(지역별 1명, 임기 2년), 판매장 안전지도 담당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품안전 컨설팅 전문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식품안전 컨설팅 전문위원은 경제사업 등 분야에서 최소 5년 이상 근무경력을 가지고 있는 전문가로, 전국 중·소형 하나로마트에 대해 ▲원산지 표시제도, ▲유통기한 관리, ▲허위·과대광고, ▲위생상태 점검, ▲식품보존 및 보관기준, ▲축산물 위생관리, ▲ 표시사항 등에 대한 위반, 관리여부 점검을 통해 판매장 식품안전 관리 전반에 대한 지도와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농협식품연구원 이방현 원장은 전문위원 8인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식품안전 지도와 교육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하며 "전국 중·소형 하나로마트 식품안전관리를 책임지는 든든한 수호자의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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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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