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바이오.건식

KGC인삼공사, 정관장‘#홍이야부탁해’참여 11만명 넘어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KGC인삼공사(대표 박정욱)의 '#홍이야부탁해' 캠페인 참여 인원이 11만 명을 넘어서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홍이야부탁해'는 지난해 9월부터 국제구호개발 단체인 월드비전과 함께 식수위생시설이 취약한 아프리카 탄자니아 은다바시 지역을 지원하기 위한 캠페인이다. KGC인삼공사의 ‘정관장 홍이장군’ 매출액 일부와 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후원금은 물탱크와 태양전지판 설치 및 식수 보급 파이트 라인 매설 등에 사용되어 은다바시 지역에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식수를 공급할 예정이다.

캠페인 참여 방법은 ‘정관장 홍이장군’ 구매 시 적립되는 포인트를 기부하거나 온라인 활동을 통해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홍이야부탁해’ 캠페인 사이트를 자신의 SNS채널에 공유하거나 사이트의 미션을 완료하면 된다.

또한 페이스북 채널 팔로우하기, 콘텐츠에 댓글 달기, 이벤트 참여하기를 통해서도 기부할 수 있다. 캠페인에 한 번 참여할 때마다 KGC인삼공사가 500원을 기부하게 되며 중복 참여도 가능하다. 

서정일 브랜드실장은 “이번 캠페인은 글로벌 종합건강기업이라는 비전에 맞춰 전 세계 어린이들의 건강한 생활을 응원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다"며 "의미 있는 나눔 캠페인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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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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