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인사>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1급 승진 (3명)
▲ 비축사업처장 이문주 ▲ 수출전략처장 신현곤 ▲ 광주전남지역본부장 정성남

◇2급 승진 (9명)
▲ 조직관리부장 이윤영 ▲ 사회가치창출부장 양재준 ▲ 회계관리부장 황규종 ▲ 법무지원부장 전대영  ▲ 시장다변화부장 성시찬 ▲ 구미수출부장 이성복 ▲ 사이버거래소 급식지원부장 성광돈 ▲ 농식품유통교육원 교육지원부장 조창익 ▲ 제주지역본부장 강원신

◇처실장급 전보
▲ 재무관리처장 김창국 ▲ 정보전략실장 백태근 ▲ 수급관리처장 김권형 ▲ 해외사업처장 양인규 ▲ 식품산업처장 김장래 ▲ 유통조성처장 기노선 ▲ 사이버거래소장 오형완 ▲ 농식품유통교육원 유병렬 ▲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장 이윤용 ▲ 대구경북지역본부장 신장현

◇부장급 전보
▲ 비서실장 이은석 ▲ 전략기획부장 전기찬 ▲ 시설관리부장 김경철 ▲ 정책금융부장 공호민 ▲ 수급기획부장 이수직 ▲ 수급사업부장 배용호 ▲ 종합정보시스템T/F팀장 이상봉 ▲ 채소특작부장 박기식 ▲ 미곡부장 겸 가공용쌀 제도개선T/F팀장 강계원 ▲ 두류부장 노윤희 ▲ 식량지원부장 겸 해외원조상황실반장 김기붕 ▲ 수출기업육성부장 박일상 ▲ 중국수출부장 고정희 ▲ 식품외식기획부장 김병석 ▲ 식품정보부장 문용현 ▲ 유통기획부장 윤도언 ▲ 농식품유통교육원 교육운영부장 김동목 ▲ 화훼사업센터 화훼기획부장 겸 화훼산업육성T/F팀장 김기헌 ▲ 화훼사업센터 절화부장 김용광 ▲ 광주전남지역본부 관리비축부장 정신환 ▲ 대구경북지역본부 관리비축부장 권홍 ▲ 대구경북지역본부 수출유통부장 장시현 ▲ 충북지역본부장 전진구 ▲ 경남지역본부장 김문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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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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