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05 (월)

<인사>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1급 승진 (3명)
▲ 비축사업처장 이문주 ▲ 수출전략처장 신현곤 ▲ 광주전남지역본부장 정성남

◇2급 승진 (9명)
▲ 조직관리부장 이윤영 ▲ 사회가치창출부장 양재준 ▲ 회계관리부장 황규종 ▲ 법무지원부장 전대영  ▲ 시장다변화부장 성시찬 ▲ 구미수출부장 이성복 ▲ 사이버거래소 급식지원부장 성광돈 ▲ 농식품유통교육원 교육지원부장 조창익 ▲ 제주지역본부장 강원신

◇처실장급 전보
▲ 재무관리처장 김창국 ▲ 정보전략실장 백태근 ▲ 수급관리처장 김권형 ▲ 해외사업처장 양인규 ▲ 식품산업처장 김장래 ▲ 유통조성처장 기노선 ▲ 사이버거래소장 오형완 ▲ 농식품유통교육원 유병렬 ▲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장 이윤용 ▲ 대구경북지역본부장 신장현

◇부장급 전보
▲ 비서실장 이은석 ▲ 전략기획부장 전기찬 ▲ 시설관리부장 김경철 ▲ 정책금융부장 공호민 ▲ 수급기획부장 이수직 ▲ 수급사업부장 배용호 ▲ 종합정보시스템T/F팀장 이상봉 ▲ 채소특작부장 박기식 ▲ 미곡부장 겸 가공용쌀 제도개선T/F팀장 강계원 ▲ 두류부장 노윤희 ▲ 식량지원부장 겸 해외원조상황실반장 김기붕 ▲ 수출기업육성부장 박일상 ▲ 중국수출부장 고정희 ▲ 식품외식기획부장 김병석 ▲ 식품정보부장 문용현 ▲ 유통기획부장 윤도언 ▲ 농식품유통교육원 교육운영부장 김동목 ▲ 화훼사업센터 화훼기획부장 겸 화훼산업육성T/F팀장 김기헌 ▲ 화훼사업센터 절화부장 김용광 ▲ 광주전남지역본부 관리비축부장 정신환 ▲ 대구경북지역본부 관리비축부장 권홍 ▲ 대구경북지역본부 수출유통부장 장시현 ▲ 충북지역본부장 전진구 ▲ 경남지역본부장 김문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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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턱관절 이상과 인체의 영향
알지 못하는 사이에 많이 움직이는 관절이 하나있다. 겉으로 보아서는 관절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부위이다. 바로 턱관절이다. 팔다리의 관절은 바로 이해가 되지만 턱관절이라고 하면 무엇인가 의아해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해부학적으로 보면 하악골과 측두골사이 관절로써 중간에 길쭉한 디스크도 들어있다. 턱관절사이의 디스크는 턱과 머리뼈의 마찰을 줄여준다. 주로 오징어를 많이 씹거나 딱딱한 음식을 많이 먹은 후에 통증이 심해져서 치료받으러 오는 경우가 많다. 입이 잘 안 벌어지고 통증도 심하고 음식을 씹을 수가 없는 증세다. 음식을 씹을 때에 턱관절에서 소리가 나기도 하고 귀속에서 소리가 나기도 하며 두통이나 편두통이 오는 경우도 있다. 보통 하루나 이틀이면 점점 가벼워지면서 통증이 감소가 된다. 그러나 턱관절의 통증이 감소가 되지 않는다면 다른 원인이 있는 경우가 있는지 확인을 하여 보아야 한다. 턱관절의 통증은 왜 오는 것일까? 가장 큰 원인은 주로 아픈 쪽의 턱관절을 무리하게 써서 그쪽의 근육과 인대, 근막의 긴장으로 오는 경우가 많다. 갑자기 딱딱하고 질긴 음식을 씹었거나 습관적으로 한쪽으로만 음식을 씹거나 한쪽 이빨이 빠져서 항상 반대쪽의 이빨만으로 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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